2개월차 덤린이 지공질문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2ls3 기본지공된 중고볼로 열심히 자세연습하고 일주일에 5일은 퇴근하고 볼링장에 출석해서 5게임씩 치고, 주말에는 자볼가서 14게임정도 치고 있습니다.
pap에 맞는 지공을 하고 싶었는데 이떄는 뚫어봐야 내 pap가 일관성이 없어서 지공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서
(지름신이 와서 냅다 베이퍼라이즈se 사놓고) 꾸준히 연습만 해왔습니다.
이제야 자세가 잡혀가는중인데 처음에는 구질이 롤아웃도 났다가 포켓팅도 안됬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했는데
요즘에는 레슨도 받아보고 꾸준히 포켓팅도 되고 계속 같은 라인으로 잘가면서 190~200점 정도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소위 유튜브에 pap치면 나오는 그 트랙플레어가 아래 느낌처럼 일정하게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제 새볼들고 pap측정하러 가도 되는건가요?
(아래 처럼 나온다는게 아니고 저런 모양으로 일정하게 나오기 시작함)
예스 근데 가서 치는거 한번 봐달라 해
고마워.. 사실 볼사놓고 맨날 구경만하고 다시 박스에 넣고 그렇게 고대하면서 연습해왔는데
트랙플레어가 일정하다의 기준은 계속 투구했을때 똑같은 자리에 플레어가 잡혀야함. 투구하는데 계속 중약지랑(덤리스니까ㅇㅇ) 플레어가 붙었다 떨어졌다하면 의미없음. 계속 같은자리에 플레어가 잡힐정도로 투구가 일정해졌으면 PAP재셈.
답변감사합니다. 요즘은 게임치는 내내 저 위 그림과 같이 부채꼴이 모이는곳이 계속 같은자리에 나기시작하길래 글을 적긴했어요.
예 본인이 원하는 투구모양이 일정하게 나온다면 pap측정하셔도됩니다 .
플레어모양이 일정치 않다면 지공사께서 먼저 얘기해줄것같습니다.
@볼갤러1(121.150)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떄는 새볼들고 갤주님 찾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