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트랙은 틸트각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손목이 브로큰 됐다고 해도 틸트가 서있으면 하이트랙으로 나옴.
iVanEz(tide8415)2025-09-29 01:14:00
답글
평소에 트랙이 누워서 가다가 커핑 유지하고 쭉 미니까 트랙이 서긴 섰는데
그래서 브로큰되면 눕는다고 생각했던것 같아.
커핑이 유지되면 왜 트랙이 서는지를 잘 모르겠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01:17:00
답글
@블리츠크랭커
커핑이 잘 만들어져도 로우트랙 나옴. 한마디로 트랙이 서냐 눕냐에 있어 커핑은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는 소리임. 가장 크게 체감할수있는건 검지방향을 바닥쪽으로 고정하고 그대로 보낸다 가정, 중지에 완전히 붙인상태로 던졌을때랑 벌려놓고 던졌을때 비교해보면 검지를 벌렸을때 트랙이 누움
iVanEz(tide8415)2025-09-29 01:46:00
답글
@iVanEz
이말인 즉슨, 커핑을 잘 만드냐 못만드냐는 제쳐두고 평소 로우트랙이었을땐 틸트각도 누웠다는 소리고, 최근 하이트랙으로 바뀌었다면 그건 커핑보다는 연습과정에서 모종의 이유로 틸트각을 세우게 됐다는 얘기임.
iVanEz(tide8415)2025-09-29 01:48:00
누워서 갈 때 의식하진 못해도 턴이 과하게 들어갔던거 아냐? - dc App
정유아(sequence6833)2025-09-29 01:19:00
답글
맞아 내가 이전에 올린 영상이 있는데
거기선 내가 봐도 문제일 정도로 틸트를 풀지도 못했고, 손도 상당히 과하게 돌렸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01:20:00
답글
@블리츠크랭커
얼리나 오버턴 되면 공이 누워서 가 - dc App
정유아(sequence6833)2025-09-29 01:22:00
답글
@정유아
이게 컵핑을 오래 유지해서 교정된건가?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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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크랭커
브로큰 될 때는 공이 안돌아가니까 턴을 과하게 하다가 커핑이 되기 시작하고 나서부턴 턴까지 들어가면 공이 예민하게 움직인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고친거 아닐까 ㅋㅋ 영상 올렸다는데 못찾겠네 안보니까 모루겟당 - dc App
정유아(sequence6833)2025-09-29 01:25:00
ㅇㅇ 맞음 말그대로임
볼갤러1(39.114)2025-09-29 04:15:00
윗댓들 맞아? 갤주님이 결국 공이 눕는 건 커핑량 부족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쳐보기에도 손이 얼마나 돌든 커핑 많이 하면 하이트랙으로 나옴
볼갤러2(118.235)2025-09-29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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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상 링크 좀 줄 수 있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11:27:00
답글
음....물론 내가 지공할때도 비슷한 얘기 하시긴 하셨음ㅇㅇ 근데 그게 커핑량에 대한 얘기보단 전체적인 익스텐션의 얘기라고 느꼈음. 난 실제로 커핑이 많이 들어가든 적게들어가든 미디엄-로우트랙이었고, 그걸 풀어주는 익스텐션을 제대로 할수있게 되면서 하이트랙으로 바뀜ㅇㅇ
iVanEz(tide8415)2025-09-29 16:03:00
답글
@iVanEz
나는 코킹을 풀지 못하고 얼리턴이 되게 심하거든.
언코킹도 익스텐션의 범위에 포함되는걸테니까 그 말에 대해서도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16:04:00
답글
@블리츠크랭커
ㅇㅇ 맞음. 코킹의 손동작이 들어갔는데, 그걸 제대로 풀어주지 못하면 그대로 바깥쪽으로 걸어보내는게 되버려서 고스란히 트랙이 누워버림. 내가 그랬음
iVanEz(tide8415)2025-09-29 16:08:00
답글
@iVanEz
혹시 참고한 영상이나 연습방법 있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16:08:00
답글
@블리츠크랭커
음....별건없고 내가 느낀건 백스윙 다음 다운스윙에서 내려올때 손동작에 너무 신경쓰니 손목이 굳어있었다는거임. 그러다보니 익스텐션이 제대로 안됀거고. 그래서 손목힘은 딱 브로큰이 안돼게끔만 주고 릴리즈때 엄지만 당겼다 놓아준다는 느낌으로 연습했음. 순간적으로 당겼다 푼다는 느낌ㅇㅇ
iVanEz(tide8415)2025-09-29 16:26:00
답글
@iVanEz
혹시 엄지를 좀 타이트하게 쓰는 편이야? - dc App
블리츠크랭커(distort6442)2025-09-29 16:30:00
답글
@블리츠크랭커
ㅇㅇ맞음 근데 홀을 타이트하게 쓰는건 아니고 엄지가 워낙 잘부어서 테이핑 두세겹씩 겹쳐서 조절함. 인서트테이프는 안씀. 글고 너무 타이트하게도 안하고 진짜 딱 흐르지 않을정도로만 맞춰서 쓰고 컨디셔너로 타이밍 일정하게 가져감
iVanEz(tide8415)2025-09-29 18:08:00
커핑이 안 되는 상황이면 릴리스 시에 틸트 유지도 안 될 테니, 결과적으로는 로우트랙이 될 수 있지
아님. 트랙은 틸트각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손목이 브로큰 됐다고 해도 틸트가 서있으면 하이트랙으로 나옴.
평소에 트랙이 누워서 가다가 커핑 유지하고 쭉 미니까 트랙이 서긴 섰는데 그래서 브로큰되면 눕는다고 생각했던것 같아. 커핑이 유지되면 왜 트랙이 서는지를 잘 모르겠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 커핑이 잘 만들어져도 로우트랙 나옴. 한마디로 트랙이 서냐 눕냐에 있어 커핑은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는 소리임. 가장 크게 체감할수있는건 검지방향을 바닥쪽으로 고정하고 그대로 보낸다 가정, 중지에 완전히 붙인상태로 던졌을때랑 벌려놓고 던졌을때 비교해보면 검지를 벌렸을때 트랙이 누움
@iVanEz 이말인 즉슨, 커핑을 잘 만드냐 못만드냐는 제쳐두고 평소 로우트랙이었을땐 틸트각도 누웠다는 소리고, 최근 하이트랙으로 바뀌었다면 그건 커핑보다는 연습과정에서 모종의 이유로 틸트각을 세우게 됐다는 얘기임.
누워서 갈 때 의식하진 못해도 턴이 과하게 들어갔던거 아냐? - dc App
맞아 내가 이전에 올린 영상이 있는데 거기선 내가 봐도 문제일 정도로 틸트를 풀지도 못했고, 손도 상당히 과하게 돌렸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 얼리나 오버턴 되면 공이 누워서 가 - dc App
@정유아 이게 컵핑을 오래 유지해서 교정된건가? - dc App
@블리츠크랭커 브로큰 될 때는 공이 안돌아가니까 턴을 과하게 하다가 커핑이 되기 시작하고 나서부턴 턴까지 들어가면 공이 예민하게 움직인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고친거 아닐까 ㅋㅋ 영상 올렸다는데 못찾겠네 안보니까 모루겟당 - dc App
ㅇㅇ 맞음 말그대로임
윗댓들 맞아? 갤주님이 결국 공이 눕는 건 커핑량 부족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쳐보기에도 손이 얼마나 돌든 커핑 많이 하면 하이트랙으로 나옴
그 영상 링크 좀 줄 수 있어? - dc App
음....물론 내가 지공할때도 비슷한 얘기 하시긴 하셨음ㅇㅇ 근데 그게 커핑량에 대한 얘기보단 전체적인 익스텐션의 얘기라고 느꼈음. 난 실제로 커핑이 많이 들어가든 적게들어가든 미디엄-로우트랙이었고, 그걸 풀어주는 익스텐션을 제대로 할수있게 되면서 하이트랙으로 바뀜ㅇㅇ
@iVanEz 나는 코킹을 풀지 못하고 얼리턴이 되게 심하거든. 언코킹도 익스텐션의 범위에 포함되는걸테니까 그 말에 대해서도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 - dc App
@블리츠크랭커 ㅇㅇ 맞음. 코킹의 손동작이 들어갔는데, 그걸 제대로 풀어주지 못하면 그대로 바깥쪽으로 걸어보내는게 되버려서 고스란히 트랙이 누워버림. 내가 그랬음
@iVanEz 혹시 참고한 영상이나 연습방법 있어? - dc App
@블리츠크랭커 음....별건없고 내가 느낀건 백스윙 다음 다운스윙에서 내려올때 손동작에 너무 신경쓰니 손목이 굳어있었다는거임. 그러다보니 익스텐션이 제대로 안됀거고. 그래서 손목힘은 딱 브로큰이 안돼게끔만 주고 릴리즈때 엄지만 당겼다 놓아준다는 느낌으로 연습했음. 순간적으로 당겼다 푼다는 느낌ㅇㅇ
@iVanEz 혹시 엄지를 좀 타이트하게 쓰는 편이야? - dc App
@블리츠크랭커 ㅇㅇ맞음 근데 홀을 타이트하게 쓰는건 아니고 엄지가 워낙 잘부어서 테이핑 두세겹씩 겹쳐서 조절함. 인서트테이프는 안씀. 글고 너무 타이트하게도 안하고 진짜 딱 흐르지 않을정도로만 맞춰서 쓰고 컨디셔너로 타이밍 일정하게 가져감
커핑이 안 되는 상황이면 릴리스 시에 틸트 유지도 안 될 테니, 결과적으로는 로우트랙이 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