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동글 동글하게 쑤욱 가져가고크랭커는 정점부터 대각선으로 꽂아버리는 느낌인데 맞음?자꾸 클래식 처럼 둥글게 가져가다가 커핑 뒤늦게 잡으려하니깐 힘 많이 들어가고 커핑도 깊게 안되농
클래식은 진자스윙을 최대한 가져가면서 최소한의 커핑으로 공을 밀어주는 느낌이고 크랭커는 정점에서 어깨를 축으로 진자운동을 하는 공의 밑으로 손을 집어넣기 위해 팔꿈치를 축으로 변경시켜주면서 익스텐션과 함께 더 작은 궤적의 스윙으로 변하는 것 같음 - dc App
개인적인 생각이고 반박시 님 말이 맞음 - dc App
@정유아 님아 저는 볼린이라 반박못함 ㅠㅠ 작은궤적만든다는 마인드로 해볼게요!
@글쓴 볼갤러(221.152) 근데 확실한건 정점부터 대각선으로 꽂아버리면 안됨! 클래식처럼 둥글게 가져가다가 커핑이 안된다는건 팔꿈치 타이밍이 늦거나 혹은 백스윙 갔다가 정점을 못느끼고 땡겨왔을 확률이 커요! - dc App
크랭커라는 단어의 어원을 보시면 댐니당
얼추 맞긴함 크랭커의 대표 이제이 타켓도 반원궤적 중간에 엘보 이용해서 대각으로 꽃음 사람 스타일마다 다르긴하지만 얼추 맞는말 - dc App
결과적으로 진자운동이 가장 큰 건 팔을 쭉 뻗은 상태로 치는 스트로커고 거기서 팔꿈치가 접히는 크랭커는 스트로커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궤적이 될 수밖에 없음 공을 가져오는 이미지는 볼러마다 다르다는데, 나는 크랭커가 아니라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