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쯤까지 열심히 치다가 의도치않게 오래 쉬었는데
요즘 볼링 영상 보다보니 다시 근질거려서 가보려는데요

공은 코드블랙 중고볼이고요(리액티브펄)

잘은 모르겠는데 대충 150~200겜은 친거같아요

글고 접기 직전쯤에 집에서 세차버킷에다가 온수+퐁퐁 해서 셀프로 기름 빼긴 했어요


1. 아무래도 근 1년 방치했으니 복원하고 치는게 맞겠죠?

혹시몰라 실내에 볼백에 넣어서 보관하긴 했습니다

아님 에버 150따리도 겨우나오는 볼린이는 깝치지말고 그냥 굴릴까요?

팩폭도 괜찮습니다


2. 오일+샌+폴 해서 3~4만원쯤 했던거같은데 맞나요..?

 요즘 얼마쯤 하시는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