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임 - dc App
어떨때 새로사야함??
전 5번부터 12번까지 가지고 다니는데 가장 많이 쓰는 6,7,8번 경계가 비슷해집니다 가장 많이 닳은 6번이 7번과 비슷해졌네요
숫자 오를수록 미끄러운거 덜미끄러운거??
@글쓴 볼갤러(39.117) 숫자가 오를수록 미끄럽습니다
ㄱㅅㄱㅅ
당연한거아님? 애초에 볼링에서 소모품아닌게 찾기 힘들정도인데
어케돼야 수명이다한거야?
기존느낌보다 일을 덜할때 예를 들어 맥스 슬라이딩솔 1번이 제일 잘미끄러질텐데 그게 3번하고 큰차이가 없을때 교체 또는 좀 뻑뻑한거같을때
점점 뻑뻑해지는게 죽는거구나 고마워 완벽히 이해!
브레이크솔도 마찬가지. 브레이크의 역할을 하지못하면 수명이 다되가는거임. 별개로 슬라이딩솔이나 브레이크 솔은 여러가지 구비해두면 좋음 상주볼링장만 다니더라도 날씨에 따라 어프로치 감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원정을 다니면 더 필요할것
원정 자주가긴하는데 일단은 특별한 몇군데 빼곤 슬라이딩스톤,미끄러운곳은 볼타월로 닦기 해서 어느정도 해결은되긴했음 원래 바꿔끼면서 해야되는데 안해버릇해서 손이잘 안가더라
슬라이딩 스톤이나 철솔은 일시적인거라 구비해두는게 차라리 좋음 원정을 자주다니면 어프로치 상황들이 많을거라서 습관을 들이는 법은 치기전에 어프로치 점검겸 공없이 스텝연습 몇번해보면 감온다
@볼갤러2(221.167) 왜냐면 극단적으로 어프로치 상황이 바뀌는경우가 잘없기 때문
신발살때마다 받은거 시간나면 혼자가서 비교좀해서 써봐야겠네 ㄱㅅㄱㅅ...
그리고 맥스꺼면 맥스꺼만 쓰지말고 다른브랜드 꺼도 써도된다. 덱스터 sst9 같이 체결형태가 아니면 거의 호환되니까 나도 맥스 쓰면서 맥스솔도 쓰지만 덱스터나 햄머솔도 쓰기도함
맨첨에 맥스사고 그 솔 힐 그대로 덱스터 더9에쓰다가 지금은 알지레이서에 그대로쓰는중 모양달라도 상관읍더라
@글쓴 볼갤러(39.117) 덱스터 제품중에 체결형식이 있긴한데 그거 말하는거임 제품명을 모르겠네
소모품임 - dc App
어떨때 새로사야함??
전 5번부터 12번까지 가지고 다니는데 가장 많이 쓰는 6,7,8번 경계가 비슷해집니다 가장 많이 닳은 6번이 7번과 비슷해졌네요
숫자 오를수록 미끄러운거 덜미끄러운거??
@글쓴 볼갤러(39.117) 숫자가 오를수록 미끄럽습니다
ㄱㅅㄱㅅ
당연한거아님? 애초에 볼링에서 소모품아닌게 찾기 힘들정도인데
어케돼야 수명이다한거야?
기존느낌보다 일을 덜할때 예를 들어 맥스 슬라이딩솔 1번이 제일 잘미끄러질텐데 그게 3번하고 큰차이가 없을때 교체 또는 좀 뻑뻑한거같을때
점점 뻑뻑해지는게 죽는거구나 고마워 완벽히 이해!
브레이크솔도 마찬가지. 브레이크의 역할을 하지못하면 수명이 다되가는거임. 별개로 슬라이딩솔이나 브레이크 솔은 여러가지 구비해두면 좋음 상주볼링장만 다니더라도 날씨에 따라 어프로치 감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원정을 다니면 더 필요할것
원정 자주가긴하는데 일단은 특별한 몇군데 빼곤 슬라이딩스톤,미끄러운곳은 볼타월로 닦기 해서 어느정도 해결은되긴했음 원래 바꿔끼면서 해야되는데 안해버릇해서 손이잘 안가더라
슬라이딩 스톤이나 철솔은 일시적인거라 구비해두는게 차라리 좋음 원정을 자주다니면 어프로치 상황들이 많을거라서 습관을 들이는 법은 치기전에 어프로치 점검겸 공없이 스텝연습 몇번해보면 감온다
@볼갤러2(221.167) 왜냐면 극단적으로 어프로치 상황이 바뀌는경우가 잘없기 때문
신발살때마다 받은거 시간나면 혼자가서 비교좀해서 써봐야겠네 ㄱㅅㄱㅅ...
그리고 맥스꺼면 맥스꺼만 쓰지말고 다른브랜드 꺼도 써도된다. 덱스터 sst9 같이 체결형태가 아니면 거의 호환되니까 나도 맥스 쓰면서 맥스솔도 쓰지만 덱스터나 햄머솔도 쓰기도함
맨첨에 맥스사고 그 솔 힐 그대로 덱스터 더9에쓰다가 지금은 알지레이서에 그대로쓰는중 모양달라도 상관읍더라
@글쓴 볼갤러(39.117) 덱스터 제품중에 체결형식이 있긴한데 그거 말하는거임 제품명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