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조언 들으면서 하이트랙 만들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야.
이전에 어떤 형이 로우트랙인 사람들 대부분이 어드레스부터 손목을 꺾어서 잡는다고 했는데 이게 틸트를 준다는 말 같더라.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렇더라고.
그래서 컵핑을 아래처럼 잡게 되는데
이게 로우트랙의 원인 중 하나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해서 위처럼 컵핑 하는 방법을 바꿔보려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고.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동그라미 친 부분이 좀 아프기도하고.
마음같아선 볼링장에서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데 다리를 다쳐서 갈 수가 없어.
그래서 형들한테 먼저 물어볼게.
두 번째 사진처럼 컵핑하는게 맞는거고
동그라미 친 부분이 아픈건 당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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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잘못된 거고 걍 레슨 받아 - dc App
제일 최근 영상 보고 왔는데 엄지 아주 살짝만 덜 타이트하게 해보는건 어떨까 내 생각에 엄지 타이밍이 조금 빨라져야 할거 같음 손이 돌아가고 나서 엄지가 빠지는 거 같은데 돌기 전에 엄지가 빠지고 중약지로 들어올리면 엄지 쪽 트랙 붙을거 같거든 중약지 쪽 트랙까지 다 붙이고 싶은 하이트랙 하려면 손 모양 자체를 바꿔야할듯 틸트가 너무 들어감 정점에서 내려 올때 더욱 더 공이 먼저 내려오고 손이 따라오게끔 신경써야하고 엘보 접히는거 절반도 더 줄여야할거 같아 너무 많이 들어감 한번 실험해봐
본문에 관한건 영상으로 봤을 때 별로 틸트 크게 주고 잡는거 같지 않음 중립인데 정점에서 내려오면서 엘보가 과하고 접힌상태에서 털려고 내려찍으면 검지가 아래로 들어가면서 틸트가 생김 이거랑 엄지 타이밍이 물려서 눕는다고 생각함 본문 제시한 방법은 무슨 의도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일단 아프면 안해야지 엄지 많이 타이트하게 쓰는 편인가? 저 엄지 두덩 아픈거 나는 엄지 지나치게 빡빡하게 쓸 때 아팠음 빡빡한 만큼 공이 나가면서 충격이 생길거 아냐 손 돌아가고 빠지면 특히나 더 그럼
손이 문제가 아님
엄지로 커핑을 하려니 거가 아픈 거 아님? 엄지에 힘 빡세게 줘야 아플 거 같은 부위인데 기존처럼 4손가락으로 받쳐주는 게 좋다고 생각함 돌려잡으면 미리 돌음(얼리턴) 그리고 홀을 키우기보다 피치에 포워드를 살짝 주는 건 어떰 마찬가지로 엄지 타이밍을 좀 빠르게 만드려는 건데, 홀이 커지면 쥐어 잡느라 못 빼는 경우도 있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