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넣고 나서 안어려운게 있었나 싶긴한데
제대로 된 롤 방향 만드는게 진짜 어렵다
프로님은 쓸데없는 힘 쓰지말고, 커핑만 잘유지해서 보내주면
롤방향은 제대로 생기니까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허구헌날 브로큰나서 공 누워가니까
이놈의 엄지를 왜 넣었나 싶기도하고
지금보다 딱 운동신경 10배만 더 있었음 좋았을텐데 까비..
엄지 넣고 나서 안어려운게 있었나 싶긴한데
제대로 된 롤 방향 만드는게 진짜 어렵다
프로님은 쓸데없는 힘 쓰지말고, 커핑만 잘유지해서 보내주면
롤방향은 제대로 생기니까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허구헌날 브로큰나서 공 누워가니까
이놈의 엄지를 왜 넣었나 싶기도하고
지금보다 딱 운동신경 10배만 더 있었음 좋았을텐데 까비..
롤 방향이란게 뭐임? 트랙이랑 다른건가 회전 방향?
엄지를 눕히지 말고 열시방향으로 따봉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