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차 투핸드 볼린이인데
손가락에 맞는 하우스볼 9파운드 쓰다가
13포켓팅 해도 5번남고 이러길래 공이 너무 가볍나싶기도하고
마이볼 갖고싶기도 해서 15파운드로 바로 사서 저번주에 뚫음
근데 공이 일단 ㅈㄴ무거우니까 구속도 안나오고 왼쪽 엉덩이쪽 골반이 ㅈㄴ아픔
지인이 투핸드니까 악깡버해서 적응하라고 하는데 쉽지가않네
2달차 투핸드 볼린이인데
손가락에 맞는 하우스볼 9파운드 쓰다가
13포켓팅 해도 5번남고 이러길래 공이 너무 가볍나싶기도하고
마이볼 갖고싶기도 해서 15파운드로 바로 사서 저번주에 뚫음
근데 공이 일단 ㅈㄴ무거우니까 구속도 안나오고 왼쪽 엉덩이쪽 골반이 ㅈㄴ아픔
지인이 투핸드니까 악깡버해서 적응하라고 하는데 쉽지가않네
첨부터 15파라니.. 그 길을 가지 마오
힘든데 핀은 잘넘어가서 기분은 좋음 ㅋㅋ
자세 망가질 가능성 농후
@쫄깃_ 오늘 균형 한번 잃어서 기름밟긴함;; 연습 열심히 해야지
화이팅! 중간중간 하우스볼로 자세점검도 해보렴
@쫄깃_ ㄳㄳ
난 14파 쓰는데도 치고오면 근육통 쩔음 ㅠ - dc App
볼링칠라고 근력운동도 따로 해야할판임
집에서 그냥 숨쉬기 운동마냥 들고 흔들흔들 한 1년하니까 무게가 안느껴지더라...
1년은 좀 두렵다
@글쓴 볼갤러(119.202) 습관이 중요하제 그냥 집에서 손심심하면 액괴처럼 갖고노는거지
골반이나 허리 아프면 쉬었다해라 무시하고 하다가 영원히 볼링 못치는 수가 있다
내일도 갈라햇는데 이거보니까 3일은 쉬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