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볼 국밥같이 든든한거 하나 추천좀요
지공 한 7~8년 전에 하고 그 이후로 수정안하고 쭉 쳤는데
뭔가 정체된 느낌이 빡침
22살때하고 30살하고 손 근골도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글구 용프로님 지공받으면 스펙시트 그대로 주시기도 하나...
요새 볼 국밥같이 든든한거 하나 추천좀요
지공 한 7~8년 전에 하고 그 이후로 수정안하고 쭉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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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용프로님 지공받으면 스펙시트 그대로 주시기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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