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단골 볼링장갔습니다
지인이랑 저는 며칠전에 우레탄공을사서 가지고왔는데
게임중에 옆사람 하우스볼이 나오지안고 입구에 걸려버림
옆사람이 공나오는곳 자기 하우스볼 손으로 쑥 꺼내니까 우리공들 우르르 나옴
그이후에 계속 공이안나오길래
사장님이와서는 우레탄공이 기름을 많이먹고 미끄러우니
그런거다 (기계 분리해서 토출구 절그럭 거리고는 공이나옴)
이후에 공걸리는일이없어짐)
꼭 우리공때문에 잘못된거다라는 투로 이야기함
그전이나 후나 공닦고쳤는데도 안닦고 친다고 머라함
클럽이나 그런사람들은 우레탄 쳐도 별소리안하더니
유독 우리만 잡도리한느낌
우레탄이 그리잘못인가요?
기계 관리 개좆으로 해놓고 우레탄 때매 안올라온다고? 개지랄임
뭐 어떤말투였길ㄹ9 - dc App
관리 잘 안하는 볼장 리턴기보면 롤러에 기름 쳐발라져 있어서 거기에 기름 코팅된 하우스볼이 못 올라오고 계속 헛도는 경우가 있고 아님 리턴기 롤러 고무패킹이 마모되서 공이 헛도는 경우도 있음
관리 개판으로 해놓고 남탓을 하노 ㅋㅋ
사장이 병신임. 나같은 경우는 리액 가져가서 리엑도 안올라오는데요? 잡도리 존나 치고 볼링장 옮겼음.
꼭 기계관리 안해놓고 손님탓 하는곳있음
거기는 이제 가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