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리스로 하우스볼로 20대때 치다가

30대 넘어서 마이볼(중고) 신발 구매 후 3개월 좀 안되는데요


마이볼 덤리스로 최고 190대까지 찍고 그이후 이점수 근처못감

덤리스로 15파운드 치려니 정확성 떨어지고 볼이 얼리턴때매 자꾸 도는거같아 투핸드로 전향한지 1달정도 된거같네요


한번 190을 찍어본기억때매 다시 그까지 올라갈수있지않을까하는 기대컨이 있어서


암튼 투핸드전향하고 계속 볼이 1,2 브루클린존 혹은 더 왼쪽으로 빠져 고민이었는데 1달정도되니 커핑이랑 볼무게 느끼는 법을 깨우치는중이고 아직 정확성이 떨어져서그런지 130-140 에버에 정착한 느낌입니다(어제오늘 4겜3겜 쳤는데 다 130~140)


스페어볼은 하우스볼쓰고

고민은 구속과 정확성인데


정확성은 연습하면 될거같은 부분인데 구속은 크게 늘지가 않아서요

15파운드 기준 18~20구속인데 남자치곤 꽤나 느려서요 덤리스때나 투핸드나


하우스볼 12-13쓰면 22-23까진 나오더라구요

연습을 정확성을 더 올려서 에버를 늘리는게 좋을까요

구속을 늘리는것도 생각을 해야할까요

(구속늘리려고 스텝이나 스윙 과하게하면 정확성이떨어지는듯함)

제생각엔 팔로우마지막릴리즈때 손바닥이 끝까지 안밀어줘서 구속이 낮지않나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