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엘보 굽혀서 가는 반리스말고
백스윙까지는 클래식처럼 팔꿈치 편채로 올리고 내려올때부터 중약지에 손 쑥 넣으면 엘보도 감기고 그대로 쭉 가져와서
릴리즈 딱 해주면 되는거아님? 볼린이라서 잘모름..
엘보굽히고 어쩌고 이런걸 생각하니 자세 다 박살나서 그냥 덤리스처럼 한다 생각하고 스윙하니 오히려 구속도 더 붙고 자연스러워서 한번 글 써봄
시작부터 엘보 굽혀서 가는 반리스말고
백스윙까지는 클래식처럼 팔꿈치 편채로 올리고 내려올때부터 중약지에 손 쑥 넣으면 엘보도 감기고 그대로 쭉 가져와서
릴리즈 딱 해주면 되는거아님? 볼린이라서 잘모름..
엘보굽히고 어쩌고 이런걸 생각하니 자세 다 박살나서 그냥 덤리스처럼 한다 생각하고 스윙하니 오히려 구속도 더 붙고 자연스러워서 한번 글 써봄
영상점 - dc App
영상 찍기엔 실력 모션이 형편없어서 못찍음.. 그냥 순수히 덤리스를 뇌리에 박아놓고 치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물어보려고 글쓴거임
@글쓴 볼갤러(221.152) 엘보 접고 피고 어깨 떨궈서 텐션주고 이런거를 생각하는것보다 '덤리스' 하나에 넣으면 훨씬 스윙이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하는거지
실제로 선수들도 크랭커 감 익히기 용으로 덤리스 꽤 한다고 함. 대표적인 예가 엄지없조 인거고. 근데 어디까지나 "감 익히기"로 써야지 덤리스의 매커니즘을 그대로 가져오는건 아웃임. 일단 엄지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모든게 바뀌기 때문에 진짜 손목을 어떻게 쓰는지의 느낌잡기용
ㅇㅇ 그게 크랭커임 - dc App
그게 3년 걸림
난 두달만에 완벽하게 하는데? 라는 생각들면 우매함의 봉우리일 확률 99퍼
타이밍 자체도 조금만 틀리면 바로 커핑풀리고 난리나고 릴리즈때도 잘못하면 회전은 많은데 구속은 굼뱅이 되고 어렵네요 근데 그래서 더 재밌는듯해요 하나하나 깎는 맛이 있잖아요
놀랍게도 크랭커는 그냥 엄지넣은 덤리스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