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레슨때 드디어 프로님한테드디어 커핑이란걸 하게 됐다는 얘기 들었음그리고 다음날 확실히 엄지 붓기도 적고 괜찮더니혼자 칠땐 또 죽어라 브로큰 나서엄지 땡땡 부음..레슨 받을땐 말고 볼링을 치질말아야하나..
브로큰되면 오히려 엄지 잘 안빠질수있다 본거 같은데 그래서 엄지에 부담이 갔을수도? - dc App
브로큰나니까 엄지 딸려가거나, 엄지 때리면서 빠지더라고. 그 차이인듯. 커핑 개어려움...
아대끼면 엄지가 흐르는 느낌 날 정도로 엄지가 잘 빠지는 거랑 반대로, 브로큰 나면 잘 안 빠지지 ㅇㅇ
아대는 안껴봐서 모르겠는데 브로큰이 만악의 근원임
브로큰나면 엄지를 더 쥐게되니까 붓게 됨
엄지 작살난다아
쓸려서 붓는건가
때리거나, 안빠져서 딸려가거나..
볼링 일년 치니까 엄지가 깨끗해졌어요
이따구로 치면 1년 볼링 못칠것같음
머지 나 브로큰 나는거 같은데 왜 엄지 깨끗하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