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레슨때 드디어 프로님한테

드디어 커핑이란걸 하게 됐다는 얘기 들었음

그리고 다음날 확실히 엄지 붓기도 적고 괜찮더니


혼자 칠땐 또 죽어라 브로큰 나서

엄지 땡땡 부음..


레슨 받을땐 말고 볼링을 치질말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