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 가려고 온거라 다른 시설들 구경못했는디
그냥 여기서 노는거 한방에 해결하는거 같음
뭐 오락실부터 별거 다있음
하지만 볼붕이는 볼링장만 다녀옴 ㅇㅇ
일본어 너무 몰라서 직원한테 2명 2게임 얘기하니까
알아서 착착착 기계눌러주더니
대화료랑 게임비 포함해서 요렇게 나오더라
이게 접수하는거랑 계산하는거랑 기계가 따로 되어있던데
우리나라 볼장처럼 레인 얘기해주는게 아니라 아예
레인까지 지정해서 영수증 찍힘
가격이 아주....
2층에서 표끊고 3층가서 치는거임
레인마다 모니터 세개 있는데 점수표랑
볼링치는 자세 앞모습 뒷모습 나오는데
기본 실시간인듯하고 보통 액션캠처럼 리플레이식으로 나오진않음
구속은 레인위 모니터에 찍힘 구속 30찍히는걸로 봐서 편차가 +5,6인걸로
추정됨
거진 하우스볼러인데 볼백 끌고온 아재 딱 한명있드라
프로샵이 따로 있는건 못봤음 어딘가 있긴했을텐데
아래에 있는 볼링공수입 제조사 브로셔보고 눈돌아가서
그거 찍느라 제대로 다 둘러보진 못함
요건 레슨 관련 회당 시간 비용 스케줄표인데
잘 맹글어놓은듯
jpba라이선스인데 드릴링 라이선스가 따로 있는덧
라운드원 지점마다 상주 여자프로 레슨 시간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누
한번씩 일본 여자 볼링은 보는데 2번선수랑 10번 백업치는 선수는
알겠더라
이거 좀 신기하더라
한국에서는 프로샵에서나 돌리는 판매 카탈로그인거 같은데
보라고 비치해놓음
메가텍터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 신통방통 몽구스 맘모스 코브라는
아는데
첫장 맨 마지막꺼 뭐지 싶은데 백업용인가 싶더라
보통 볼링공 브로셔는 제원 나오고 끝인데
여기는 볼테스트 데이터까지 붙여서 보여줌
디테일이 있다랄까 신박하드라
뭐 유투브 리뷰 영상이 실제 굴러가는게 보이니까
참조하는건 영상이 훨 낫겠지만
볼장가면 볼링잡지 한번씩 챙겨보는데
이렇게 수치 비교표 있는 볼가이드
신기하더라
볼값이 비싸서 유통사에서 비교선택하기 쉽게 가이드 해주나 싶더라
그전 볼링장에서도 봤는데 얘들은 하우스볼링화 가운데 똑딱이 붙여놈
보관때매 그런가 암튼 이것도 신기하드라
볼링화도 자판기로 버튼 누르면 슥 나옴 ㄷㄷ
반납은 여기다 넣으면 됨
털린인데 하우스볼 14로 털어하다
손목삐끗함 ㅠㅠ
내일도 나하시 근처 동네 볼링장 가려는데
와이프가 허락해줄지 모르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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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오키나와 가서 볼링장만 몇개를 가는겨
꼴랑 3군데밖에 안갔오... - dc App
한국은 볼링강국 (쓰레기볼장천지, 셀프복원기계없음, 카탈로그좆구림, 대회에서 아대허용+계집핸디)
지금까지 캡슐있는 일본 볼장 못봄 시설은 규모의 경제 차이인듯 카탈로그는 디테일의 차이 인듯하고 - dc App
라운드원은 무제한이 개싼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