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오사카 볼링샵 갔던거 살짝 올려봄
덴노지 동물원쪽에서 지하철이나 버스로 갈 수 있었음
볼링 전문샵인데
구글지도 따라갔더니 입구가 저래생겨서 한번 당황해주고 주위를 헤메다 보면
건물 옆에 조그만한 입구로
사장님이 안에 계시고
볼이랑 용품들도 꽤 이쁘게 진열되어있는데
하드볼 사려다 말았었던 기억이 있음
사장님한테 하드볼 다른 디자인은 없냐니까 지금은 그런 이벤트성 볼들이 잘 안나온다더라
생각보다 관광지랑도 멀고 주변에 뭐가 없어서 한국인이 여행와서 여기 오는일도 잘 없는데 어떻게 왔냐고도 하시고
짧은 일본어로 스몰토킹 쪼끔 하면서 구경하다가
저기 장갑 사들고 나옴
여기 말고 오사카랑 마쓰야마 라운드원도 갔었는데
기회되면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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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 받아본 적 있어? - dc App
여행길에 들른거라 지공은 안했고 현지분들은 지공하러 꽤 오시더라 - dc App
@글쓴 볼갤러(114.203) 어때? 일본은 좀 디테일하게 해주나? 워낙 장인정신 투철한 나라라서 그럴 것 같기도 학ㅎ - dc App
우리나라도 지공사님따라 디테일하게 하나부터 다 봐주고 다듬어주고 하시는데 비슷하겠지 - dc App
@블리츠크랭커 일본 한국 둘 다 지공 받아봤고, 일본이 상주인데 둘 다 그냥 사바사였음 ㅇㅇ 추천하는 스판 피치 다 달랐는데, 둘 다 써보고 조정해서 쓰는 중 투핑거 배큠 관련해서는 보기에도 안 이쁘고 효과도 불분명한데 그 왜하누? 라는 느낌이긴 했음 리버스를 더 주든 인서트 사이즈를 조정하면 되지, 굳이? 라는 느낌
여기 구글맵 후기보면 담배핀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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