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받았을 당시 맨들거리는 채로 쳐봤을때 샌딩친 고머탄급이었고 영상엔 안담겼지만 거터 언저리까지 내려가서 텐핀 잡기도 가능한 수준이었움 https://m.dcinside.com/board/bowling/114533 피라미드 패서젠우레탄 굴려봄 - 볼링 갤러리비대칭코어가 맞는지 의심될정도로 순함 *수정: 1000방으로 제대로 까주니 잘 돌아줌 m.dcinside.com근데 까주면 잘 돌아줌 https://m.dcinside.com/board/bowling/124085 아 그리고 대중국우레탄 굴러가는 모습 - 볼링 갤러리사실 여기 볼장에서는 걍 30보드 출발해서 에임 17~18보드에 던져서 안쪽 기름 태우면 어떤 우레탄을 던지든 똑같이 포켓에 꽂히긴 하는듯 (피치시리즈 제외) m.dcinside.com갤에서 산 일본산 구햄퍼도 첨 왔을때 우리 부소댐 스킨헤드마냥 반짝거려서 텐핀 잘 잡는 유사 하드볼이었는데 500방 까주면 퍼햄의 그 모션 다시 돌아와줌
중국몽 함께합니다 훠훠훠
투핸드 찍먹중인데 구속이 느려서 일부러 안까서 밀리게 쓰는중
2천방 정도로 까보셈
깜장거미인데 넘 돌텐데 괜찮을까
보라거미 구속 19km 시절부터 사용중인데 충분히 감당 가능 ㅇㅇ 그리고 2천방은 몇번 굴리다보면 금방 맨들맨들해짐
@볼링링 지금 시작한지 2주밖에 안돼서 구속이 21 이럼 존나 답답하다
볼링 이제 입문인거면 샌딩패드 없겠네 걍 나중에 짬좀 차면 샌딩패서 사고 까면서 치셈
@볼링링 노노 쓰리핑거 2년하다가 투핸드 막 넘어옴ㅋㅋ 다 있어 있는데 자세 잡는중이라
@ㅇㅇ 아 그러면 걍 까보셈 ㅋㅋㅋㅋ
@볼링링 로테이션 좀만 안줘도 찍-하고 풀리던데 까면 더풀리는거 아녀??
@ㅇㅇ 사이드 좀만 닿고 이래도 걍 풀려서 찍가던데 개빡치노
@ㅇㅇ 구속 21~23나올땐 2천방으로 안짝 비벼쳤던거같고 입대전 25~26나올땐 패턴따라 500~1000 왔다갔다 했던거같음
@ㅇㅇ 걍 치다가 어 ㅅㅂ 밀리네 싶을때 까셈
라인은 있는데 겁나쫍고 쬐끔만 돌아줬으면 할때 2000방 우레탄 꺼내긴함니다
@볼링링 극한의 좁은 앵글 포케팅할때 유용한 느낌 ? 하우스볼 윗장에서 붙혀서 돌리는기분으로
우레탄은 오일에 더 밀리니까 표면을 샌딩으로 거칠게 해야 성능 나온다는 말씀?
표면 마감은 자유이긴 한데 밀리게 해야하는 상황이면 리액이 낫다 느낌 우레탄은 애초에 레인 중반부터 마찰시켜서 전체적으로 완만하고 순한 모션 기대하고 쓰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