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그림판 마우스라 개똥그림 ㅈㅅ
좌측이 내 릴리즈 직후 머리위치고
우측이 신진원선수나 내가 롤모델로 삼는 투핸드 일반인 릴리즈 직후 모습,
(참고로 내 신장은 167로 난쟁이고 롤모델 일반인분은 약180)
보다시피 머리 좌표가 거의 2배가까이 차이남
나는 저런 머리 위치가 나오려면 투구가 불가능 할 정도로 중심이 아얘안잡힘; 공 안들고 지지대가 있어야 가능할정도
릴리즈시 퍼스널 위치는 복숭아뼈 근처로 나나 비교모델이나 거의 비슷한데 상체 좌표 차이가 너무나서 이게 투구시 유의미한 차이가 생기는건지 급 궁금해짐 ㅇㅇ...
뇌피셜인데 걍 의견 밝혀보면 기울기가 같으면 괜찮지 않겠냐?? 기울기가 같으면 롤이나 손모양은 같을거같은데.. 상하체 길이가 다 같은 비율이면 차이가 있을거같지는 않아 - dc App
굳이 같지 않아도 너만의 스타일을 찾는게 볼링의 재미가 아닐까 싶기도하고 - dc App
@유멜코박먹죽 흠...확실히 신장차이가 13cm 이상 차이나니 기울기가 비슷해도 결과적으로는 위치차이가 생길만하겠넹
상체가 누우면서 뒤틀리는 만큼 스윙 궤도가 커지고 빨라짐 릴리스때 상체 각도“만“ 생각할 문제는 아님 ㅇㅇ 그리고 상체가 누워서 들어간 만큼 슬라이딩도 왼쪽에서 딥하게 들어간다 해야되나, 더 낮은 각으로 들어감 아마 왼다리는 서있는데 몸만 누우니까 오른쪽으로 넘어진 게 아닌가 싶음
가슴이 앞을 보느냐 밑을 보느냐가 젤중요함 척추를 아치꼴로 만들어줬는가 - dc App
가슴은 신진원 선수는 잘 모르겟고 나나 롤모델분은 앞을 봄(릴리즈 직후 기준), 척추또한 둘다 일직선 중립에 가깝고
@글쓴 볼갤러(211.221) 일단 정보가 너무 적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어렵구먼 - dc App
개개인의 신체 차이에서 한계점이 명확하니까 너무 따라가려고 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요.. 부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ㅜㅜ
내기억으론 신진원이 상체 옆으로 많이기울어도 퍼스널은 의 그림정도가아니라 엄청좁울건데
ㅇㅇ 릴리스를 거의 왼발 위에서 하는 느낌
본문에 퍼스널은 복숭아뼈근처고 릴리즈직후 머리위치말하고있자너ㅇㅇ - dc App
나도 비슷한걸로 고민하고 연습 한적 있는데 어드레스 부터 상체랑 골반을 많이 열고 그걸 릴리즈 까지 유지 하면 뒤에서 봤을때 오른쪽 그림 처럼 됨
근데 또 과하게 하면 오른쪽 골반쪽이 아픔
내가 느낀건 우측자세가 되려면 그걸 뻐팅기는 하체힘이 조오오온나 좋아야 하더라고 괜히 하체운동이다 하는게 아니더라 그리고 연습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투핸드가 몸을 크게 움직이는 투구다보니 솔직히 피지컬을 타는건 어쩔수 없어보임 또 팔이 길거나 허리와 어깨 가동성이 모두 달라서 솔직히 연습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건 안된다고 느끼고 있기는함
안되는건 안되는거니까 그런거 빨리 파악하고 본인 투구에 맞는 자세 찾아보고 맞는 공을 찾아보는게 나을수도 있음 나같은 경우도 키 171인데 뭐 프로될것도 아니고 연습에 한도가 있으니까 구속 28은 안전성 팍떨어짐 그래서 그냥 26베이스로 공을 맞춰서 굴린다거나 하는 스타일로 함
잡론이 많았는데 질문에 대한 내생각은 "있다"임 그냥 원스탭 밟고 좌측 우측 굴려만 봐도 느낌 올거같은데, 지지만 잘해주면 우측샷이 물리적으로 스윙궤적이 더 커질수밖에 없어서 구속이 높음. 난 그냥 어느정도 포기하고 즐기는것일 뿐
자신의 몸에 맞게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