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0겜굴려서 맛탱이가는거 있는데 솔리드샌딩이거든 최근에 핀안빠지고 롤아웃나고 지랄이 많아서 보내줄까하다가 이론상 폴리싱해서 쓰면 더쓸수있지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반대로 폴리싱으로 나온볼 까서 쓰는사람 있으면 그건 어때? 요약하자면 샌딩으로 나온걸 -> 폴리싱 폴리싱으로 나온걸 -> 샌딩 했을때 대체적으로 어느쪽이 만족도가 높았는가 하는거
오일만 주기적으로 잘 빼주면 500겜쳐도 괜춘.. 샌딩볼에 폴리하는경우는 빨리잡히는걸 렝스길게쓴다는 목적인데 맛탱이갓다고 말하는거면 이미 외피가 오일폴리되가지고 반응없이 찍간다는 소리같은데 거기에 그냥 폴리싱만 입히면 더길게가서 더안움직일것같음. 오일제거 ㄱㄱ
200겜 300겜 400겜마다 복원하면서 친거야 ㅇㅇ 최근에 500겜복원했는데 얼마안됐는데도 말을 안들어서..
폴리싱이 괜찮냐 물어본이유는 그나마 폴리싱이 마찰을 덜일으키고 빽엔드모션이 좋으니 그런거고
그래도 답이 없으려나 ㅋㅋ
보내주셈..
최애볼이라 ㅠ
매 복원마다 오일뺐으면 빨리 맛탱이 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