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평일 저녁에도 혼자 가서 쳐볼려 합니다.

지금 두개 보고 있는데

한개는 지하철 타고 4정거장 가야 하고 ( 15분정도 ) 

한개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첫번째 경우에는 볼링장에 리플레이? 기능이 있더라고요. 

두번째 경우에는 그냥 점수판만 있구요. 

좀 멀더라도 리플레이 기능 있는곳이 더 좋을까요?

레인은 제가 아직 판단이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