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얼마전에 볼갤러가 올린 라이노 + 노바 합친거
준비물 : 브런스윅 라이노, 스톰 노바
그런데 크랙을 곁들인
기본 컷팅은 테이블 그라인더로 해주고
망치질 해서 정 꼽고
흐이차 하고 던져주면
두동강남
라이노도 똑같이
흐이차
그렇게 간격 맞추는 작업하고
한쪽에 접시 나사를 꼽아서 고정대를 만들어 준다함
나사 박아주고
레진 섞고
고무 밴드로 텐션 넣어주고
몰딩
2일 동안 굳히고 통 빼는중
그러다가 밑에쪽 부셔져서 그냥 밖에서 빼는겸 부시는중
빼고 보니 더미 핀 생김
새로운 핀이 생겼어요
하지만 필요없어
망치 컷
이제 다듬어야 합니다
스피너로 튀어나온 부분 컷
여기 레진이 안들어 갔네요
아무튼 잘 굳은듯 찡긋
빈곳에는 다시 레진작업
컷팅
나쁘지는 않네
딱맞음
사이즈 맞네
다시 샌딩
드릴링
일단 두번 던졌는데 안쪼개지고 리턴기에 잘 올라오네
(엄지척)
그렇게 200점 달성
굴러가는거 보면 하드볼급임
외피가 제대로 안된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이건 유쾌한 실험이네 ㅋㅋㅋ - dc App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영상에서는 하드볼급 움직임으로 가요
@DIAN SHENG 코어가 제대로 역할을 못해서 그럴지도??? 아닌?가 - dc App
반갈죽냈다가 다시합치네 ㅋㅋㅋ 와우
이제 이 모든걸 님이 한다는거죠?
잘 잘라주는 업체 찾아보고 해볼까 고민중
라이노바 ㄷㄷ
일단 볼링공 퍼포먼스의 7할이 외피, 3할이 코어라고 하니....외피가 볼링공 생산에 쓰는 리액티브 레진이 아니라면 그 탓이 클거고 볼링공용 레진이라해도 외피에 쓰는 세부재료, 배합비율은 각 회사별 기업비밀일테니 완전 같지도 않을거라 결국 외피차이인듯. 거기에 코어도 매스바이어스나 무게중심이 제대로 맞지도 않을테고
반은 폴리 반은 샌딩으로 해서 쳐보는 것도 궁금허네
진짜 양놈들 실험하는거 보면은 ㄹㅇ 광기 그 자체가 아닐까 ㅋㅋㅋ 저걸 실제로하네 ㅋㅋㅋㅋ 대유쾌마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