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린이입니다.
저는 보통 초구로 25~30보드에서 3에임스팟 겨냥해서 던져보고 시작하는데요. 보통 사람들이 잘 사용안한 오전대에는 이렇게 던지면 13으로 잘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좀 사용한 늦은 시간대에 가면 7번쪽으로 과도하게 빠집니다. 근데 두꺼우면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내려가서 투구하면 아래사진처럼 공이 갑니다. 이렇게 들어가니까 자꾸 10번핀이 남아요.
혹시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쳐야할까요?
패턴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오일에 덜 민감한 우레탄볼을 하나 구비하는 것도 고민중인데 이건 어떨까요? 아직 리액티브펄공이랑 스페어볼만 가지고 있는 볼린이입니다.
추가로 지속적인 투구로 오일이 밀려서 반응 구간이 늦어지는게 캐리다운. 캐리다운으로 인해 오일이 밀리면서 기존 오일구간에 오일량이 적어지면서 말라 반응 구간이 빨라지는게 브레이크 다운 맞을까요?
텐핀은 이거참고 https://m.dcinside.com/board/bowling/156116
텐핀 남는이유 유튜브에 검색해도 많이 나오니 참고하셈
마른레인에는 우레탄 쓰는거 아님 저녁때 지금 갖고있는 볼로도 대처가 안되면 더 약한 폴리 볼 사는게 맞음
브레이크다운은 볼이 오일 밀어냄& 볼이 기름 먹어서 헤드오일 말라가는거
그림보면 더 오른쪽으로 보낼수있죠?? 바깥이용해서치면 아마 입사각이 좀더 나와서 탠핀이 떨어질경우가있을꺼에요 레인상황과 개인구질 공에따라 천차만별이라 정답은아니고 한가지 해결방법이 될수도있아용
브레이크를 고정하고 더보내거나(폴리볼일때) 브레이크를 앞당겨서 포케팅(샌딩볼
볼세팅을 덜도는 볼하나 해야해 지공으로 세팅하던지 볼등급으로 하던지 볼바꾸는게 최고여~
얘는 리턴기 옆에서부터 공을 굴리겠다는데 혼자 70피트 쓰고 있으니 공이 안 가는 거 아니냐고 ㅋㅋ
여튼 사이드가 7쪽 열려있으면, 레이다운 32쪽 즈음까지 내려가서 에임스팟도 25쪽까지 내려볼 수 있음 로프팅 하면 더 내려갈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