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복잡하겠지만   큰이유는 프로샵때문이 아닐까


전에는 샵에서 볼을 구매해서 지공까지 했는데  이제는 볼링 뉴비들말고  어느정도 고인물들은 전부 헐값에  


볼을 구해와서 지공만함  그게 무슨문제냐? 하겠지만 


프로샵입장에서는 볼을 진열할수가없음  다들 볼을 사오니까 재고 생기면 뼈아프거든 그렇다고 프로샵에 볼을 아에 구비안해둘수도 없고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볼을 직접구해갈 정도되는 고인물들제외  뉴비들은 샵에가면  물건이 거의 없으니 난감


진승같은 볼 유통사 입장에서는 이런식으로 유통질서가 무너지고 나면 당장 캡슐등으로 잘나갈때야 상관없겠지만 


상황이 언제 변할지모르는거니.. 그리고 인기볼들이야 리셀가나 프로샵가나 큰차이가 안나지만 비주류 비인기볼들은 


그야말로 똥값이 되어버림  



머 이런 이유들로   주 거래처인 프로샵들에서 아마 하소연과 민원? 등을  볼유통사에 많이들 하고 있었을거임..



또한가지  소비자들과 직접거래해선 안되는 도매상들이  인터넷이나 이벤트  캡슐 기타등등의 코스로 바로 대량으로 볼을 풀어버리니

소매점은 판매가 안됨    소매점과 프로샵이 다 죽어버리면 유통사도 난감한거임 소비자도 지공할곳이 많이 사라져 불편해질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