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 하면 스톰 → 진승 이지 물론 암, 그렇고 말고 하는
진성 스톰빠인데 PBA 투핸더보면서 볼링에 재미를 느끼고 멋을 느꼈던 입장으로 억지아닌 스톰볼,볼백, 악세사리 등등
주구장창 썼는데 솔직히
요즘 스톰 행보가 맘에 안들었음... 신상볼 나와도 그냥그렇고 똑같은 레파토리에 그냥 뭐 깔짝? 만지고 신선함이 없었음..
반대로 브런스윅 애들은 라인업도 다양하고 예전 시리즈도 보여주고 외피, 코어, 수명 뭐 깔게 없음.. 그러던 와중에
우리나라에서 수입하고 중심이 되는 진승이 그런식으로
일반인, 동호인들한테 책임전가를 하는 태도를 보고 정 다떨어졌음
이제 다 정리하고 브런스윅으로 갈아타려고 함
리셀은 열심히 막아보던지 어찌저찌하셈 수고링
(하이로드는 명볼이긴했음ㅇㅇ)
햄머는 안땡김? - dc App
그냥저냥 나쁘지않은?
나도 스톰볼만 4개 들고다니는데 이제 환승해야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