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볼링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가 라운드원에서 콜라보한다길래, 연출 보려고 몇번 갔다 3만원에 공이랑 신발도 살 수 있다는 말에 대충 공 신발 사서 요즘엔 볼링장 거의 매일 출석 찍는 중입니다
근데 오늘 옆 레인이랑 같이 공이 끼었길래 잠깐 말 하던 중에, 라운드원 공은 잘 안 휘고 자기가 쓰는게 잘 휜다면서 던져보라고 해서 몇번 던져봤더니 손에도 맞고 착착 잘 감기더라구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 중고로는 5천엔, 새거는 1만엔정도 하는 거 같던데, 이 가격이면 그냥 새 볼 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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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는 이거 보고있긴 한데..보시고 괜찮을까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라운드원 적힌 하드볼 굴리고 있는건가 오른손잡이임 왼손잡이임?
오른손잡이에용
몇파운드?
@DIAN SHENG 14파운드 쓰고 있긴한데, 오늘 던진게 15파운드인데 별로 차이 안나고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15로 해볼까 생각중..
원핸드예유 투핑거예유?
@DIAN SHENG 투핑거요! 두손으로 던집니다
그러면 3손가락볼 말고 2개짜리 찾는게 좋아유
라운드원 아도 콜라보는 상상도 못했네 ㅋㅋㅋ
일본 중고 시세는 어떤지 잘 몰겠어서 가격 조언은 못하겠고 투핑거면 투핑거볼 사는게 좋음
콜라보 피규어도 나왔는데 없어서 못뽑는중..
일게이는 새볼가격 하도 비싸서 뭔 말을 못해주겠네 ㅋㅋ
일본이 공이 비싼 편인가요?
@ㅇㅇ 일본은 개인거래 활발하지않아서 거진 프로샵에서 사서 뚫는다던데 그래서 프로샵가가 비싼걸로 암 단순히 엔화 계산해봐도 비쌈
@ㅇㅇ 일본은 캡슐도 없어 ㅋㅋ 한국들어와서 사가는게 나아보일정도 지난달 오사카 어디였드라 갔을때 당시 출시했던볼 55000엔인거보고 또라인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