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와슥 두 알 (상상도) 춥지 않게 배낭에 꽁꽁 싸매기 배낭 무게밸런스 구려서 걍 투볼백 꺼냄 드디어 고향의 품으로 돌아가게된 와슥 게다가 먼길 왔다고 겜비까지 내주심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실화 ㅠㅠ 나중에 볼볼이나 더블랙수지 놀러오시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 아조씨들 친목하시네
ㅈ목 고로시 시전하면 3대 볼링링자리 물려드리겠음
^^777 즐거웠읍니다 횐님,,,
김밥(볼링공 아님).한.줄.놓고가겠읍니다.즐볼하세요.^&* @))))))))))))))
반공포로 석방임? ㅋㅋㅋ
일단 내가 공산진영 역할을 맡는다면 큰일나긴 해요
@볼링링 와 레드팀이다 레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