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찾다찾다 여기만한 정보의 피드백이 활성화 된 곳이 없는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구질 : 오른손 덤리스 

구속 : 29 ~ 30

RPM : 430 ~ 460

퍼스널 : 1쪽 정도

주로 쓰는 지공 : 2LS 3번

주로 쓰는 공 : 파워히터 15파운드

선호하는 라인 : 1) 30~35쪽에서 2~3쪽 브레이크 포켓팅

                     2) 25쪽에서 오일타고 10쪽 브레이크 포켓팅


클럽이나 모임 같은 건 관심이 없는 혼볼러이며 질문하는게 처음이라 이런식으로 정보를 드리는게 맞나 싶지만,, 참고해서 봐주세요.

리프팅은 뜯지 않고 쭉 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주로 육퇴 후 볼링장 가다보니 21~22시에 방문해서 사막레인이에요 ㅠㅠ(볼링장 마지막 정비 17시)


파워히터가 쌔다보니 아무리 밀어줘도 틸트각을 세워도 힘들 때가 많아서 이런 판은 200을 넘기기가 힘드네요.


미드볼을 좀 알아보려고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샌딩말고 폴리싱의 움직임을 선호합니다. 괜찮은 미드볼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