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급은 논외로 하고
프로급에서 아대 금지 찬반 의견이
금지 찬성 : 아대의 영향이 너무커서 대충해도 어느정도 점수 방어가 된다
금지 반대 : 어차피 아대도 한계가 있어서 아니다, 안그래도 없는 인구 줄어든다
인데 해외에서 우레탄 밴 된 이유도 우레탄의 성능으로 인해 볼러의 기술보다 우레탄의 안정성으로 쳐서 금지 시킨거 잖슴
마찬가지로 우레탄 밴 반대 입장은 어차피 고점은 리액이 높은데 우레탄 대응 하는것도 실력이다 대충 이런거고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봤음
프로급에서 아대 금지 찬반 의견이
금지 찬성 : 아대의 영향이 너무커서 대충해도 어느정도 점수 방어가 된다
금지 반대 : 어차피 아대도 한계가 있어서 아니다, 안그래도 없는 인구 줄어든다
인데 해외에서 우레탄 밴 된 이유도 우레탄의 성능으로 인해 볼러의 기술보다 우레탄의 안정성으로 쳐서 금지 시킨거 잖슴
마찬가지로 우레탄 밴 반대 입장은 어차피 고점은 리액이 높은데 우레탄 대응 하는것도 실력이다 대충 이런거고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봤음
- dc official App
동호인시합에서 아대금지는 어렵다고 봄. 프로 실업 레벨에서는 빼야된다고 봄 그래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인데 장애인아니면 빼야지 - dc App
그거는 나도 동의함 어차피 취미로 즐기는 동호인 기준에서 굳이 제한을 걸 필요는 없지만 프로나 실업급으로 넘어가면 없어도 되지 않나 싶음 - dc App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렇게 아대를 낀 프로나 실업선수가 없으면 동호인 기준에서 참고할 자료가 일반인 밖에 없어지니 또 그만큼 인기가 떨어질 것 같음 차라리 일정규모이상의 대회에서 마이너스 핸디나 제한을 두는것도 괜찮아 보임 - dc App
회전수가 낮아서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은 이미 대회 성적으로 나타남. 최근 프로급 대회에서 아대가 상위권 수상하는거 거의 본 적 없는데 이게 무슨말인지 의수충 애미뒤진새끼들 지들 조차도 인지를 못함. 아대가 회전을 제한해서 고점을 노리지 못한다고 생각했다면 탈아대를 하고 최소 몇개월을 노력해야함 최소한 털지 않더라도 아대 없이라도 커핑을 유지할 수 있다는걸 증명해야 하는게 프로임 한계가 명확해서 수상도 못하는주제에 템빨로 점수 방어가 되니까 예선본선 시드를 지들이 아대새끼들이 다쳐잡아먹음 손목의 컨트롤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의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프로급 대회에서 손목보조기구를 착용하고 본선예선 응시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문제임
간단하게 아대 우레탄 모두 하이로우 즉 편차가 적음 탈아대, 리액티브는 반대로 하이로우는 크지만 고점 포텐이 확실함 그 차이가 확실하게 보여주는게 대회인듯 단판승부가 아니라 총핀으로 승부보는 예선본선에서는 아대나 우레탄이 확실한 우세를 보여주지만 한판 한판이 중요한 결승전에서는 포텐있는 탈아대, 리액티브가 강세를 보임 - dc App
이론상으로 시드까지 아대, 우레탄 조지다 단판승부에서 탈아대, 리액 조지면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기에 참 난감할 따름임 - dc App
@글쓴 볼갤러(125.183) 걍 애미뒤진 헬조선새끼들 노력하기 싫어하는게 볼링판에서 다 보임 말대로 하이로우 편차가 적은게 아대우레탄인데 대회에서 아직 허용하네? 패턴만 잘 만나면 개 꿀통이네? 짧고 기름 적으면 돌려들 스스로 무너지고 비벼볼 수 있겠네? 시발 여자라는 이유로 핸디 까지 줘? 개시발 좆되네 ㅋㅋㅋㅋ 이딴 개좆같은 날먹마인드로 볼링친지 얼마 안된 개좆밥새끼들까지 프로급대회에서 아대끼고 껄떡거림 해외에서 아대랑 계집핸디를 금지하는 이유 그 본질 자체를 이해를 못하고있음 몇년씩 노력해서 최고 실력자의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프로와 선수들을 아대낀 애미뒤진새끼들이 어떠한 이유로도 비빌 수 없게 존중해주고 있다는 걸 유입이 어떻게 되든 간에 현재 업계에 몸 담고 있는 실력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글쓴 볼갤러(125.183) 한번씩 아대얘기하면 그동안 진득하게 글 싸던 고닉새끼들도 아대 옹호하는거 보이는데 지들도 진득하게 볼링 치고 싶으면 프로급은 아대 금지해야한다에 반박 안하는게 좋을거임 병신저능아 좆대가리 쓸곳없는 한남새끼들 계집유입이 좆되지 볼링이 죚되나 개병신새끼들 내댓글 꼭봐라
@볼갤러2(121.151) 너무 흥분하진 마시구 저는 아대 허용 유무 및 여핸디 관해서 크게 긍정도 부정도 안하는 편입니다. 볼링같은 경우 볼링공 종류, 인서트 종류, 지공차이 등 장비에 의존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단점이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변수로 인해 여러가지 고를 수 있는 장점이 될수도 있는거지요 물론 과도한 의존성으로 인해 과거 밸런스홀 금지, rg, diff 수치 제한이 이루어졌으며 더불어 해외 몇 나라에서 진행중인 우레탄, 아대 금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호인 기준 대회가 볼링장 자체 대회, 시군구 등 지역 대회, 체전, 수입사 대회등을 치룰 수 있는데 여기서 지정구나 밸런스홀, 플러깅 위치를 확인할수도 있지만 확인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dc App
@볼갤러2(121.151) 그와 반대로 프로급으로 넘어가면 볼검사에서 플러깅 위치 및 밸런스홀 확인 등 여러 절차가 있는 것은 당연시 되었습니다. 처음 밸런스홀 규제 했을때 투핑거들이 영향 받았던 것처럼 아대나 우레탄 여핸디 등을 바로 규제하면 큰 반발이 생길 것이니 천천히 단계별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었구 제가 보기에 그나마 적합한것이 마이너스 핸디라 생각이 들었어서 관해서 말하긴했습니다 - dc App
@볼갤러2(121.151) 미국같은 경우도 아대나 우레탄을 금지해도 일반인은 크게 신경안쓰고 사용하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 상대적으로 피지컬의 차이가 발생할수 밖에 없으므로 아대에 대한 의존성이 높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피지컬이 비슷한 일본 같은 경우 탈아대를 이미 진행했다지만 제 생각에 그래도 프로씬에 어느정도의 아대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무작정 아대를 금지하기 보다는 단순 손목 브로큰 방지용인 A아대나 마이너스 핸디 적용을 통해 더 높은 실력을 가진 선수보다 쉽게 올라가서 자리를 뺏는 현상을 줄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 dc App
임동성 장미나 데뷔몇년만에 우승 이런거에 열광하는거 이해안되긴 함 한솔 박인영 김현범 등등 날고기는 탈아대들 대회에 코빼기도 안보이고 뉴비가 우승하면 그만큼 아대가 개좆사기라는 방증인데.
아대의 보조를 통해 여러 연습을 건너뛰는 것은 확실히 매리트가 있는 점입니다. 또한 안정성 있게 시드를 가질 수 있음에 따라서 더 많은 우승 도전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을 부정하긴 힘듭니다. 김현민 프로가 장미나 프로가 본인보다 연습 많이 한다고 말한적도 있었고 실제로 우승했다는 것 자체가 아예 어중이 떠중이 실력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노력을 통해 확실한 실력을 가진 프로들이 있는 반면에 노력도 안하고 대충대충해서 시드권 자리를 차지하는 프로도 어딘가엔 있을 겁니다. 그로 인해 실력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시드권 싸움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안전성으로 인해 지는 경우도 많을꺼고요 - dc App
그나마 마이너스 핸디를 준다면 어중이 떠중이들은 본연의 실력부족에 마이너스 핸디로 인해 자멸할 것이고 본인의 실력에 자신 있는 사람은 마이너스 핸디를 감안해도 꾸준히 유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시드는 본연의 의도에 따라 걸러질 것이고 결승같이 단판 승부의 경우에는 핸디 없이 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단판승부이기에 핸디로 인해 졌다 이겼다 말 나오지 않게 확실한 본인의 실력으로 이겼으면 합니다 - dc App
도구랑 볼이랑 어찌 같아 ㅋㅋㅋ
야구 투수도 아대끼고 침?
우레탄은 다 같이 햄머퍼플 들고 나오면 오히려 공정한거지, 리액티브는 첨가제라는 첨가제는 다 넣으면서 경쟁하는 경기에 서로 다른 성능의 볼을 들고 친다?? 이게 더 불공정하고 공 성능에 기대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