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에 갈려서 샌딩한볼은 어느정도 평탄해지고 폴리한볼은 어느정도 울퉁불퉁해짐 폴리는 뭘입혀놔서 벗겨지는게아니라 그냥 평평하게만든거
폴리도 그냥 연마의 한종류라고 말하고싶은거지? 나도 아알고 너가말하는 울퉁불퉁 그거를 내가 폴리싱이 벗겨진다라고 생각하는거긴 해
보통 레인하고 마찰이 일어나서 표면이 벗겨지는경우가 보통 3000방 정도로 알고있긴한데 내가 3000방 자주 굴려보긴하는데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해
레인에 갈려서 샌딩한볼은 어느정도 평탄해지고 폴리한볼은 어느정도 울퉁불퉁해짐 폴리는 뭘입혀놔서 벗겨지는게아니라 그냥 평평하게만든거
폴리도 그냥 연마의 한종류라고 말하고싶은거지? 나도 아알고 너가말하는 울퉁불퉁 그거를 내가 폴리싱이 벗겨진다라고 생각하는거긴 해
보통 레인하고 마찰이 일어나서 표면이 벗겨지는경우가 보통 3000방 정도로 알고있긴한데 내가 3000방 자주 굴려보긴하는데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