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들이랑 볼링장가서 즐기고 있었는데 먼저 치고있던 옆레인 커플중 남자가 와서 공좀 구별해서 가져가라고 말을 해주고 가더라고요


딱 붙어있는 레인이라 볼리턴기? 거기 공이 여러개있어서 우리가 갖고온거랑 좀 섞인 모양이었어요


조심하겠다고 대답하고 볼링쳤구요,, 같이온 친구한명은 나중에 말했는데, "어차피 개인공이 아니라 볼링장 소유 공이라 섞이는게 정상이다. 구별해서 갖고가라고 하면 안된다."


이렇게 말했어요. 친구 말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뭐라한 남자 말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