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들이랑 볼링장가서 즐기고 있었는데 먼저 치고있던 옆레인 커플중 남자가 와서 공좀 구별해서 가져가라고 말을 해주고 가더라고요
딱 붙어있는 레인이라 볼리턴기? 거기 공이 여러개있어서 우리가 갖고온거랑 좀 섞인 모양이었어요
조심하겠다고 대답하고 볼링쳤구요,, 같이온 친구한명은 나중에 말했는데, "어차피 개인공이 아니라 볼링장 소유 공이라 섞이는게 정상이다. 구별해서 갖고가라고 하면 안된다."
이렇게 말했어요. 친구 말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뭐라한 남자 말이 맞는건가요?
구별하는게 좋지 하우스볼이더라도 일부러 손가락 맞춰서 가져왔는데 내 투구할때 없음 기다려야하잖아
파운드가 같은거라 색이 같으면 헷갈릴수는 있지만 애지간하면 가지고온걸로 치는게 좋아 하우스볼도 같은 무게 공이라도 뚫려있는 크기도 다르고 위치도 다른경우가 많아서
그렇군요 친구가 확신을 갖고 그렇게 말해서 그런갑다 했네요,,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제가 설명해줘야겠네요
구분해서 치는게 맞지 ㅇㅇ - dc App
마이볼이 아니니까 뭔 차이인가 싶긴 하다만 손가락 넣어보고 가져온거니 차이는 있을거라서 구분하는게 맞음
구분해줘야지 나름 자기손가락에 맞는걸로 자기꺼라고 찜 해서 골라온건데 ㅎㅎ
옆사람 입장에서는 손가락 크기 맞게 가져왔는데 님은 그런거 구별없이 색깔 같다고 막썻으면 상대방입장에서는 이사람 왜이러지 라고 생각들수있음 담엔 그냥 조심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