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6 질렀음 ㅇㅇ
기존에 쓰던게 밑에 있는거였음
몇년간 되게 잘쓰고 있었는디
보아 시스템 철사끈은 멀쩡한데
끈잡아주는 고리쪽 실이 하나둘씩 터져나가더니
고리가 아예 뜯겨나가더라
손바느질로 어떻게 복구는 해놨는디
볼링화 발에 딱 밀착하게 신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손바느질한게 언제 터질까 싶어서 불안하드라
sst6 산게 기존꺼 신발텅에 다이얼 붙여져있는거 말고 다른거 사보고 싶었음
신발텅이 자꾸 삐져나오거나 그럴때마다 다시 쪼이는거 좀 짜증나기도 하고
이게 쪼일때마다 쪼이는게 그부위에 있으니까 발등쪽 너무 타이트하게 쪼여지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성
원래 슬라이드솔 빡빡하게 쓰는 타입이라 사려고 알아보니까 3만원이나 허드라...
기존엔 2만원이면 떡치는디... 호환된다고는 들었는데 sst 전용 솔 한번 사보긴 할덧
가끔 다이얼 보단 끈이 나은거 같기도 한 - dc App
이전 볼링화 2개가 끈이었는디 확실히 다이얼보다 수명도 그렇고 오래 쓰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