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 고감페로 생각하고 슬리퍼 질질끌고 와서
라운드티 입고 커티시 한레인 보는 분들…대단하네요

1.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입니다. 
스톰컵 프로볼링대회라고 써있죠..아무리 아마추어 예선이지만
룰은 프로협회 규정을 따릅니다.
등 뒤에 이름도 없는 라운드티를 입거나 하의에 상의 넣어입고 벨트도 해야하고 등등 기본적인 복장 규정이 지켜지지 않네요..


2. 커티시는 프로볼링협회에선 주최측에서 따로 말이 없다면 한 테이블입니다.
고감페,퍽코,브챌컵 등등 일반 수입사 대회랑 다릅니다.

3. 경기중 핸드폰 사용 금지입니다.

제가 보고 겪은건 이정도인데 주위에서는 더 있었다고 하네요..ㅎ

얼마나 많으면 협회 이사님들이 포기할 정도이시니..

다음에 아마추어 예선이나 동호인부 오픈부 나가시려는 동호인분들은 잘 지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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