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에버 올리겠다고 일주일에 4,50게임씩 쳤는데
점수 오히려 더 떨어져서 점점 재미 잃더니
3달째 클럽 정기전 아니면 볼링장 근처도 안가게 됐음

근데 오히려 2주마다 정기전가서 치니까 엄청 연습할때보다 에버는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예전처럼 막 연습하러가고 유튭 찾아보고 그런 열정이 안생기네..

클럽 연말 결산해서 새 공도 받았는데 뚫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한창 투피스볼에 미쳐서 엄청 쟁여뒀는데 써보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