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에버 올리겠다고 일주일에 4,50게임씩 쳤는데점수 오히려 더 떨어져서 점점 재미 잃더니3달째 클럽 정기전 아니면 볼링장 근처도 안가게 됐음근데 오히려 2주마다 정기전가서 치니까 엄청 연습할때보다 에버는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예전처럼 막 연습하러가고 유튭 찾아보고 그런 열정이 안생기네..클럽 연말 결산해서 새 공도 받았는데 뚫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한창 투피스볼에 미쳐서 엄청 쟁여뒀는데 써보지도 않고
연습 굳이 안해도 점수 나오니까 굳이 연습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었을거같고 현타온거 같은디 볼테기는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줄듯 접던지 계속 치던지 - dc App
나도 현자타임 두번왔는데 에버 220까지 올릴라고 하다가 그랬다 뭔가 200넘어도 만족스럽지가 않고 기준치를 조금 내리고 행복볼링하는게 좋은듯!
즐겜하는게 중요한듯
나또한 그랬음 잘못치지만 에버180~190칠때 에버올리겠다고 매일 볼링장 오픈런7~10겜씩칠때 치다가 빵꾸 스플릿나면 진짜 하기가싫어지더라 근데 한달정도 볼링끊고 다시치니까 150을쳐도 재밋음 점수에 연연하면 볼태기오고 하기가 싫어지더라;; - dc App
너무 딥하게 하지말고 즐기면서 천천히 올려야 하는거 같아요 차근차근. 해서 저도 이제 5년 쳤네요 즐겜이 중요한거 같아요 - dc App
다른취미하다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