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랑 중약지 둘 다 손가락에 맞는 걸 찾을 수가 없어서잡으면 손에서 흘러내리는 느낌때문에 계속 손가락에 힘이 빡 들어감뭔가 이것때문에 계속 브로큰 나는 것 같은데 제대로 연습하려면 빨리 마이볼 맞추는 수밖에 없나?근데 또 잘하는 사람들은대충 하우스볼로도 문제없이 커핑하고 다 하는 것 보면그냥 내가 잘못 잡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1. 쥘 수밖에 없음. 구멍 개크고 개미끄럽고, 스판도 짧음 2. 그래도 커핑 하는 사람은 함 3. 제대로 연습할 거면 볼 사는 게 정답임. 투핑거면 그나마 덜 한데, 엄지 넣는 쓰리핑거는 무조건임
홀이 엄~~청 크면 당연히 쥐어 잡을 수 밖에 없지 하지만 손목과 팔엔 힘이 빠져있지
그래서 엄지라도 맞추면 편해
난 엄지만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