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2펄 신상이라길래 뚫어서 미친듯이쳤음
100게임정도 쳤는데 한 50게임 즈음부터 내가 잘 안닦은건지 볼 반응이 죽은것같은느낌이 듦
그래서 볼 복원이라는 과정을 한번도 안겪어보기도 했고 워낙 보기에 예쁜 볼인지라 복원한번 받아보니 처음 그느낌이들었음
근데 한 20~30게임정도 더 치고나니까 또 반응이 죽은것같음
상주하는 볼링장이 기름이 지나치게많지도않고 적지도 않긴고 정비도 자주해서 다들 기본 20보드 밑으로 내려가질 않더라고
근데 내볼이 처음 10~20게임은 포켓팅이 30보드에서 17보드보고 던져야 들어가고
그뒤부턴 20보드에서 10보드 보고 던져야 들어가고 지금은 15보드에서 짝대기로 안던지면 쭉 밀려감
이게 내가 못던져서 그런건지 볼탓인지
당장은 내가 못던져서 그렇겠지 하고 자세교정을 엄청하고있는데
지금 탐나는볼이 블랙위도우메니아 하이브리드랑 매니아 펄이 있어서 둘중하나 뚫을까 싶기도함
볼도 수명이라는게 있어서 복원을 한다해도 처음 볼 모션이 나오지 않아요 겜 수 많아지면 반응이 밋밋해지고 핀도 잘 못차면 그땐 버리거나 복원을 또 하거나 하죠 - dc App
그 수명이란게 너무 짧게느껴짐미다..
볼하나로만 치면 원래 반응이 밋밋해집니다 두세개 바꿔가면서 쓰세요 맘에안들면 외피한번씩 만져주고
볼좀 바꿔가면서 쳐야겠네요 외피를 만진다는게 아발론 말씀하시는걸까요 그건 어떻게사용하면되죠? 폴리싱볼인데도 사용해도되나요?
레인 변화일 수도 있고 커버 수명일 수도 있고 그냥 지쳐서 힘이 더 들어간 걸 수도 있고 다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몰?루임 근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쓴 TX커버들이 수명이 안 좋은 느낌은 받았음 페이즈AI가 지금까지 쓴 볼 중에서 가장 빨리 죽었음 그 다음이 서밋 오리지널
그렇군요 제가 만지기에도 처음엔 볼이 뽀득뽀득거리는게ㅠ심했는데 좀 치다보니 미끌고리더라구요 복원받은후엔 뽀득거리는거 죽이기 싫어서 볼티월로도 열심히닦고 볼티슈도 열심히했는데
조심스럽지만 사용하고 있는 볼타올이 오래 되면 공에 기름을 펴바르고 있는거일 수도;;
볼타월 중간에 한번 바꿔봤는데 쓰던것도 오래된건 아니라 별차이 없더라구요
복원이 만능이 아님ㅇㅇ 복원하면 기름 더 빨리 흡수된다는 얘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