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영상이나 레슨 받을 때 지겹도록 듣던 얘기였는데


이거 깨닫는데 4년이나 걸렸네;; ㅅㅂ;;;


볼 빠져나갈때 중약지가 자동으로 들어갔다가 걸리면서 나가는 느낌이 너무 좋다.. 옛날엔 느끼지 못했던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