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볼링장 다녀보니까 보통 카운터 보는 남자 80퍼센트가 재수가 좀 없어서  면역됐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ㅁㅇㄷ 볼링장 갔는데 

키 조그맣고 머리 뽀글이 남자 역대급 개싸가지임 

관리 좀 해야되는거 아니냐 

손님들 많아서 안올라면 오지마라 심본가ㅋㅋ


역량 안되는 인간을 손님을 처음 맞이하는 카운터에 앉히질 말던가 

별 쓸모없다 싶으면 짜르던가 극단의 대책이 필요해보임 

볼링에 신규로 유입되는 사람도 정내미떨어져서 그만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