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시작한지 얼마안되었고
그저 공 예뻐서 블랙위도우 고스트펄 14파운드 지공하고 스트로커로 던지는데
볼 컨트롤이 안됨.. 엄지,검지 앵글 미리 고정하고 살짝 커핑한채로 그냥 진자운동만 해서 보내는데
백스윙 고점에서 볼이 빠질것 같은 느낌에 계속 움켜쥐려고 하게 되고 릴리스포인트 맞추려다보니
공이 일찍 빠지거나 엄지가 안빠지거나 하면서 일관적인 투구가 안됨. 오히려 하우스볼 던질때보다 답도 없어서
볼링장에 기증되어있는 12,13파운드 자리 훅볼 손에 맞는거 던져봤는데 오히려 컨트롤 잘되고 점수도 잘나오고 자세 교정도 수월하고..
12파운드나 13파운드 새로 사서 뚫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스트로커로 던지다가 최종적으론 크랭커로 가보고싶습니다
엄지를 다시 맞처봐야할듯
라는 말을 지공사한테 똑같이 얘기하고 상담하면 됨 니 문제인지 볼 문제인지도 모르는데 니 돈 써서 볼부터 사기는 아까움 이미 낸 돈부터 AS를 받자
낮춰요 난 14 시작했다가 무거워서 13 낮추고 적응한담에 14 올리고 하다가 15올리고 하다가 다시 14 내리고 하는중임 바꿀때마다 새볼 사서 돈이 좀 많이 나갔는데 무게 낮추는게 재미와 발전에 확실히 도움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