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러님들 초보 볼린이입니다.
주말에 볼링치다가 느낀점이 있어 자문을 구합니다. 평소 높은자세로 볼링을 쳤을때는 엄지빠지는부분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빠졌던거 같은데
볼을 부드럽게 굴리고 싶어서 무게중심을 좀 낮춰서 던지니까 엄지가 안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던질때 컵핑을 유지하는데 손을 풀어주는게
어색해서 그런듯하다고 느끼는데 맞을까요? 또 저는 공을 던질때 중약지가 다 펴지는느낌으로 던지다 보니까 중약지 걸리는 느낌이 전혀없는데
다른분들 보니까 중약지를 계속 쥐고있으라는데 던질때도 계속 잡고있으라는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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