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에 빠져서 제대로 친 지는 3~4달 정도 됐어요
1주일에 2~3번 4~5게임 정도 치고
점수는 보통 160~190정도 나오고, 하이런은 205에요
1. 이 정도면 잘 치는 편인가요?
2. 맨날 가는 곳 하우스볼로만 쳐서, 신발이랑 공을 좀 사고 싶은데, 팔 힘이 약해서 10파운드를 덤리스로 쳐요. 근데 중고 볼들은 최소 13파운드부터 시작하는거 같은데, 10~11파운드 중고 볼은 잘 안파나요?
3. 볼링공, 아대, 볼링화 정도 사면 될거 같은데, 뭐 먼저 사는 게 좋을까요?
1. 하우스볼로 170이면 준수한 편 2. 하우스볼은 님 손가락이랑 홀이 안맞아서 인위적으로 어거지로 손가락으로 홀딩하느라 힘써서 그런거고 손에 딱 맞게 지공하면 14 15파운드가 10 11처럼 가볍게 느껴짐 빈말이 아니라 진짜로 3. 덤리스인데 아대를 낄 수는 없음 사는 순서는 볼링화-볼링공으로 사면 됨 개인적으론 시작부터 새볼 파지말고 중고로 갖고놀다가 코어맛좀 보고 새거 파세요
덤리스아대 궁금하긴하다
볼링공, 볼링화, 가방 정도 사길추천하고 오래칠거같으면 3볼백이상 사는걸 추천함 볼은 13파운드로 투핸드,덤리스가 치던거 싼거있으면 사서 인서트만 갈고 쓰길 추천
덤리스아대는 예전에 하던분잇음
1.잘침 2.무거운건 진짜 팔힘이없거나 아니면 손꾸락 구멍이 안맞아서 그럴 수 있음 마이볼을 사서 재대로 받으면 더 무거운 볼도 들 수 있음 저파운드는 구하기 어려울거임 운동하거나 재대로된 지공한 볼을 들길 바람 3.덤리스아대 일반적이진 않아서 가급적이면 벗는걸 추천 신발 마이볼 볼백 악세사리 순으로 사길바람 어떤 볼링이든 신발이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