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을 도합 5개 이상 뚫어봤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다 하이퍼포먼스볼을 뚫었더라고요.


요즘 문득 느끼는게 하이볼말고 좀 뭐랄까 미드어퍼 정도 되는 볼이 필요한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미드 미드어퍼 하이볼 차이가 핀캐리 차이인가요? 세다?세기 차이라는데 단어가 확 와닿지 않아서요.


구속은 22정도 되는데 ...


또 궁금한게


공이 돌게 뚫어달라, 세게 뚫어달라 의미가 다른건가요?


보통 저같은 평범한 아대볼러들은 어떻게 뚫어달라고 이야기 하는게 제일 무난할까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