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을 도합 5개 이상 뚫어봤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다 하이퍼포먼스볼을 뚫었더라고요.
요즘 문득 느끼는게 하이볼말고 좀 뭐랄까 미드어퍼 정도 되는 볼이 필요한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미드 미드어퍼 하이볼 차이가 핀캐리 차이인가요? 세다?세기 차이라는데 단어가 확 와닿지 않아서요.
구속은 22정도 되는데 ...
또 궁금한게
공이 돌게 뚫어달라, 세게 뚫어달라 의미가 다른건가요?
보통 저같은 평범한 아대볼러들은 어떻게 뚫어달라고 이야기 하는게 제일 무난할까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지공은 지공사한테가고 퍼포먼스랑 핀치는거랑은 별 상관없음 - dc App
하이: ㅈㄴ 돌아요 ~ 좀 돌아요 어퍼미드: 좀 돌아요 ~ 중간 미드: 중간 ~ 덜 돌아요 엔트리: 덜 돌아요
아직 볼 포지션 개념 정립 잘 안된거같은데 어떤 점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어퍼미드급 필요를 느낀거?
@볼링링 보통 하우스 패턴 44~45피트 패턴에서 자주 치는데 뭐랄까 백엔드가 하이퍼모먼스들은 플립형이든 포물선형이든 좀 날카롭다 랄까 예민하다랄까 느껴서요. 미드어퍼 정도면 적당 생각해요. 뭔가 각을 크게 벌려치는건 또 잘못하고 스탠스-스팟 12쪽 차이?로 시작해서 굴리고 최다 14쪽 정도까지 벌려서 치긴하는데 그이상 벌어지면 좀 치기 불편하고요(못쳐서 그런거지만 ㅇㅇ)
짝대기들 써밋이랑 마블 잘 써먹던데 비대칭 어퍼미드까지 포함하면 위도우 시리즈 개많이 들고댕기고
@볼링링 써밋 마블 많이 들고 다시시더라고요. 블랙위도우 고스트펄 진짜 예전에 잘 썼었어요. 브릿지 금가서 버림. 세상에 나쁜 공은 없다. 공은 다 좋다 하니깐 진.짜. 좋은 공찾기가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제조사별로 엄청 많이 나오고요.
미드 볼을 쓰는 건 레인 상태에 따라서 반드시 필요함, 내 경우 짧은 패턴에 오일량 적을 경우 미드 볼을 먼저 사용 함, #공을 쎄게, 돌게 뚫는 건 지공이 어느 정도 커버 쳐 주겠지만 지공으로 안 돌던 볼이 개 쎄 질수는 없음, 결국은 회전을 만들어 주는 건 손이 만들어 내는 거임, #글쓰니 롤이 부족하다 싶으면 베이퍼 라이즈 같은 볼이 어느 정도 카바 쳐 줄수는 있을 듯함
하이 : 해비오일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오일이 적으면 많이 돈다 어퍼 : 미디엄~해비오일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기름이 적으면 돈다 미드 : 미디엄오일에서 사용한다, 적당히 돈다 엔트리 : 라이트오일에서 사용한다, 많이 돌지는 않는다 정비땅, 정비중반, 정비후반, 오일패턴등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필요한 공이 다름. 외피, 코어, 지공에 따라 다를수 있음.
돈다=세다=핀캐리를 잘한다 다 비슷한 의미인가요?
빠른구속이 아니라 미드 하나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앞으로 구속 올라갈 일밖에 없는데 우레탄 말고 아대볼러가 미드 계열이 필요할 이유가 있을라나 싶은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