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펫 찢어져서 교체할려고 롤러랑 바운스보드 뜯는거 옆에서 구경시켰더니 아까 집안에 일이 생겨 더이상 일 못하겠데...
알바 면접볼때 기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고 먼저 말하는 애들은 보통 이러더라 그냥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관심가지는 애들이 기계 뜯는거 좋아함
어제 카펫 찢어져서 교체할려고 롤러랑 바운스보드 뜯는거 옆에서 구경시켰더니 아까 집안에 일이 생겨 더이상 일 못하겠데...
알바 면접볼때 기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고 먼저 말하는 애들은 보통 이러더라 그냥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관심가지는 애들이 기계 뜯는거 좋아함
카펫이 진짜 쉽지않음
빤스런
추노ㅋㅋㅋㅋㅋㅋ
무슨 타일이나 바닥 하는 사람들처럼 기술 알려주는거라고 쥰느 부려먹고 이래서 걍 하기싫던데
솔까말 기계실에서 존나 부려 먹을 게 뭐가 있다고? 시간 떼우는게 어렵지 일 하는 게 어렵진 않지 않니?
그냥 옆에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으라고 한건데 도망간거임 어디가서 많이 부려먹혔나 본데 보통 자기 밥그릇 뺏는일이니 잘 안 알려주는 사람도 있긴 함, 그냥 자기혼자 일해서 돈벌다 그냥 은퇴하면 그만이니까
@글쓴 볼갤러(14.55) 눈에 선하노 ㅋㅋ 글구 우덜 센징이들 중에 잘 알려 주는 삶이 그 누가 있겠냐고? 괜히 트집 잡고 곤조나 안부리면 다행이지, 글구 배우고자 하는 삶이 배우려고 성실 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면 가르쳐 주지 않겠나, 근데 이런 삶이 과연 몇 이나 되고? 보통 옆에서 개 뺀질 거리고 있을텐데 퍽 이나 잘 가르쳐 주고 싶은 맘이 절로 나겠다 ㅋㅋ. 이건 인류 공통이여
ㅋㅋㅋㅋㅋ좁아터진 기계속에서 하는일이 얼마나 끔찍해 보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