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엄마랑 볼링치러갔는데 오른쪽레인에 중~고딩? 정도 인애들 8명정도 왔음(여기서부터 느낌 쎄함) 지들끼리 팀나누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우리엄마가 치고 있는데 올라와서 걍 치더라
웬만하면 모를수도 있으니까 같이 올라간거 참는데 어똔 한놈은 우리 엄마 머리 뒷발로 찰뻔했음 심지어 다른애들은 내가 치는데도 올라와서 같이 치다가 나랑 부딪힐뻔하고 오랜만에 간김에 많이 치규 올라던거 걍 두게임만 치고 집 왔음
물론 계산하면서 사장님한테 다 말했긴한데 걍 주의만 줄께요 하고 아무조치 안하시는거 같더라. 걍 내가 뭐라할라던거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볼링장이라 민폐 안끼칠라고 나왔긴한데 다시는 안갈듯
분명 댓글로 나한테 직접 얘기하던가 라인 바꾸던지 라고 할사람 있음 라인바꾸기엔 손님 많아서 대기까지 해서 게임하는 볼링장이고(새로 생긴데라 그런듯) 직접 얘기해서 뭐라하기에는 사람도 많았고 걍 다시는 안갈생각이 들어서 그랬음. 하 짜증나네 다른건 몰라도 엄마 얼굴 찰뻔한건 내가 줘 팰뻔했던거 간신히 참았음. 긴글 읽어줘서 ㄱㅅㄱㅅ 글솜씨 부족한거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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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무서우니까 그냥 래인 옮기는게 상책임
레인 옮기기엔 레인이 없었음 자리나면 계속 대기하던 사람들 들어와서… - dc App
나 오늘 내 왼쪽라인에서 그지랄해서 모를수도 있는거니 말해줬는데 그러고도 그지랄해서 이놈들은 경험을 해야 아는놈들이구나 싶어서 나올라가서 앞읋 나가는데 뒤에서 바로 올라와서 굴리려하길래 오른발 좀 더 쭉 빼고 스팟 내려서 발 걸리게함 앞으로 자빠지면서 레인 청소하더라 그러고 짜증좀 내줌 나도 발 아프다는둥 만지면서 아까 말했는데 왜 그러냐는둥
나도 내 왼쪽에서 그럈으면 뒷발로 레인넘어가면서 역지사지 해줬겠는데 내 오른쪽이라서… - dc App
걍 다시는 안갈생각임 - dc App
나는 알려줬는데도 그지랄하면 한번 치이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심하게 다핀척하고 구급차타고 병원가서 돈 청구 할듯 성격이 드러워서 친절하고 양보하면서 사는 편이지만 선 넘는 애들은 죽인다는 마인드라
@볼갤러2(39.7) 나도 그런생각들긴했는데 엄마 앞이라서… - dc App
맞네..뭐 다른거 즐기러 가야지 어머님도 볼링 좋아하시는거면 차한잔 하면서 기다리거나 그냥 애들 치고 바로 담에 던지거나 어머님이랑 얘기하면서
@볼갤러2(39.7) 애들이 어이가 없는게 그 핀 밀어내는 스토퍼? 내려와있는데도 계속 올라가있고 자기가 치고 옆사람생각을 안하는지 걍 계속 올라가있더라 - dc App
@무무 내 왼쪽 라인이 오늘 그지랄했음 씹
얘기한번 해보고도 계속 그러면 똑같이 불쾌하게 만들어주는편 - dc App
나는 덩치 존나 커서 그냥 볼링공 던지는척 한번 해주면 알아서 쫄더라
애들 주위 집중 시키고 짧고 확실하게 얘기하면 잘 알아듣고 행동함. 다음부터는 혼자 굳이 참지말고 한두번 그런다 싶으면 바로 얘기하세요.
안갈 생각이 아니라 다음부터는 잘 얘기해봐야겠다는 생각하는게 좋을듯하네요 ㅋㅋ
그런 생각하는게 맞긴한데 개업한지 얼마 안됬을때 갔을때도 이정돈 아니고 초보들이 옆에서 레인계속 인지키는데 사장이 뭐라 안하는것도 보기도했고 그냥 안가는게 앞으로 내가 편할것 같다라고 판단했아요… - dc App
기존에 가던데는 초보같은분들도 다 규칙 잘지키시고 무슨 문제 있으면 바로바로 사장님이나 직원이 말해주니까… - dc App
눈눈이이가 최곤데 난 지들 좃대로 치면 나도 좃대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