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엄마랑 볼링치러갔는데 오른쪽레인에 중~고딩? 정도 인애들 8명정도 왔음(여기서부터 느낌 쎄함) 지들끼리 팀나누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우리엄마가 치고 있는데 올라와서 걍 치더라
웬만하면 모를수도 있으니까 같이 올라간거 참는데 어똔 한놈은 우리 엄마 머리 뒷발로 찰뻔했음 심지어 다른애들은 내가 치는데도 올라와서 같이 치다가 나랑 부딪힐뻔하고 오랜만에 간김에 많이 치규 올라던거 걍 두게임만 치고 집 왔음
물론 계산하면서 사장님한테 다 말했긴한데 걍 주의만 줄께요 하고 아무조치 안하시는거 같더라. 걍 내가 뭐라할라던거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볼링장이라 민폐 안끼칠라고 나왔긴한데 다시는 안갈듯
분명 댓글로 나한테 직접 얘기하던가 라인 바꾸던지 라고 할사람 있음 라인바꾸기엔 손님 많아서 대기까지 해서 게임하는 볼링장이고(새로 생긴데라 그런듯) 직접 얘기해서 뭐라하기에는 사람도 많았고 걍 다시는 안갈생각이 들어서 그랬음. 하 짜증나네 다른건 몰라도 엄마 얼굴 찰뻔한건 내가 줘 팰뻔했던거 간신히 참았음. 긴글 읽어줘서 ㄱㅅㄱㅅ 글솜씨 부족한거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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