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볼로 150~200 왔다리갔다리하구
친구랑 내기로 시작했다 재밌어서 3년동안
취미로 깔짝깔짝했음
버려진 마볼쳐보니까 회전 너무 먹어서 어렵던데
그냥 좀 더 밀어주면 크게 차이 안나던데
하볼충이 마볼가면 다시 배워야하는건 과장좀 있지않냐
어케생각
하볼로 150~200 왔다리갔다리하구
친구랑 내기로 시작했다 재밌어서 3년동안
취미로 깔짝깔짝했음
버려진 마볼쳐보니까 회전 너무 먹어서 어렵던데
그냥 좀 더 밀어주면 크게 차이 안나던데
하볼충이 마볼가면 다시 배워야하는건 과장좀 있지않냐
어케생각
아예 다른 종목임 하우스볼 손목으로 대충 돌려제끼는거랑 마이볼에 중약지 걸고 커핑넣고 치는건 다르더라 - dc App
일단 기본적으로 무게가 무거워지면서 처음치면 컨트롤이 어렵고 기본적으로 하우스볼 회전 넣는 사람들은 얼리턴이 많으니까 그거도 고쳐야되고 등등
회전 너무 먹는건 백퍼 아닐테고 농구공으로만 축구하다가 축구공으로 축구를 하니 당연 안되는거지
하우스볼을 어거지로 돌릴려다보니 얼리턴 있을 확률 매우 높음, 이 투구법 똑같이 마이볼 던지면 사이드롤 때문애 쥰내게 휘는 듯 - dc App
회전이 많다 X 억지로 돌린다 O - dc App
억지로 돌려서 그럴꺼임 라인 설정하고 이런거 배워야하니 과장은 없지
다시배워야하는게 맞음
회전보다 코어반응맛을 보니까 정신못차리는게 크지
회전이 많을리가 불필요한 회전이 많은거잋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