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제대로 못 밀어주는 경우일 수도 있는데 


볼링 시작한 지 2년 되어 가고 있고 그 전에 쓰던 걸 중고로 업어온 거라 사용기간은 꽤 되긴 함.


하드볼도 외피 복원이라던가 해서 쓰기도 함??


우레탄은 폴리싱 잘 안 먹는다는 얘기도 있던데....


도는 하드볼은 결국 볼러의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