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박시 내 말이 틀림.
범프로님 말은 무조건 맞음.
오로지 나의 개인적인 견해임.
참고만 해주길 바람.
-----아래부터는 나의 견해임-----
세줄 요약
- 구속은 세가지가 있다고 생각함 => 평균구속(Average speed), 릴리즈 구속(Launch speed/release speed), 종속?구속(entry speed/impact speed)
- 레인의 상태와, 패턴, 볼의 커버스톡에따라 평균구속, 종속구속은 차이가 큼
- 따라서 내가 구속 몇이다 할때는 위 변수를 최소화한 릴리즈(혹은 발사구속)을 기준으로 하는게 나아보임
구속에 대해 생각해봤음
보통 우리가 구속 몇이다 하면 파울부터 핀까지의 시간과 거리를 계산한 평균구속을 구속으로 함
그런데, 평균구속은 레인의 상태, 패턴의 종류, 볼의 커버스톡, 구질에 따라 다르다고 판단됨
예를들어, 헤드가 마른 상대에서 360방으로 마감된 우레탄 커버스톡의 구질에 전진롤+풀롤러+인사이드로 굴리면, 구속은 현저히 낮게 나올 것으로 예상됨
반면 갓 정비된 헤드오일 패턴에서 4000방으로 마감된 엔트리 폴리싱 볼에 사이드롤로 굴리면 구속은 높게 나올것 으로 예상됨
그래서 내 구속은 몇이다! 할려면, 릴리즈 구속 or 발사 구속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 것 같음.
이 방식은 미국 pba에서도 씀.
중계화면 보면 릴리즈 후 볼이 핀에 맞기도 전에 구속이 뜸. 그건 발사구속으로 추정됨
발사 구속 측정 방법은 아래 유튜브를 참고해보길 (7분 부터)
나의 경우 발사구속은 28km/h고
평균구속은 24~26km/h가 나옴 (우레탄~폴리싱볼)
임펙트 구속은 21~24km/h나오는 것 같음
선수들의 경우 평균 구속이 27~28km/h부터 시작인데, 그정도 나오려면, 발사 구속은 최소 30km/h는 나와야 할 것임
그대들의 생각은 어떰?

오우 구속플레이 ㄷㄷ
오일태워서 좁게치면 33까진 나오고 사막레인 기준 26~28 나옵니다 패턴따라 4스텝이냐 5스텝이냐로도 해서 4스텝이면 22~24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