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여년전쯤에 볼링 마이볼 뭣도모르고 사서 열심히 치다가 오랫만애 다시 쳐보려고합니다. 
그냥 중고볼 하나 당근에서 업어와서 쳐보고 싶은데

재지공이라는게 뚫린구멍을 막고 다시 뚫는건가요?

일반 지공보다 추가비용이 발생할까요?

마지막으로 재지공시 단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