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볼은 스톰 페이즈4 인데 중고볼이고, 얻자마자 기름빼고100경기는 친거같음.
요즘 문제가 8명이서 칠 때, 2경기쯤 원래 쓰던 라인(대충 스탠드는 30, 그 가운데점선 20, BP 7?)에서 드라이존에 도착하면 2,4핀 쪽으로 팍 꼬라박음
그러면 이제 '원래치던 라인의 오일이 말랐구나!'
생각이 들어서 최대한 내려가서 침.
근데 여기서 문제가 볼이 또 밀린다?라고 말해야하나
3,6 핀쪽으로 꼬라박아서 커버하기 개빡세게 찢어짐..
당연하게도 스탠드도 내리면서 BP도 똑같이 내림 근데 그러면
8할은 저렇게 밀리고 2할은 진짜 개땡겨서 원투 나옴..
그래서 앤트리볼을 하나 장만해야할지 아니면 내가 잘못 굴리고 있는지 모르겠음.. 도와줘ㅠ
다른사람들이 하우스볼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