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마이볼이 없음.. 근데 하우스볼만 치다가 마이볼로 치면 구멍크기가 손가락이랑 맞아서 무거운 볼도 훨씬 들만하다고 하자너?? 그래서 일단 하우스볼이라도 고를 때 좀 손가락에 맞는걸 고르려고 하눈데, 그 딱 맞는 크기라는게 어느정도야?? 느낌상 뻑뻑하게 들어갔다 나오는 정도인건가? 뭔가 그러면 던질 때 손가락 세게 뽑혀서 날아가는 상상이 들어서 무서븜.. 팁이 될만한 약간 비슷한 느낌인거 있을까??
저는 하우스볼 쓸때 엄지기준으로 고릅니다 엄지만으로 공 들어올릴수있을정도 - dc App
엄지만으로 든다는건 엄지를 굽히긴 하는 거져??
엄지는 쥐어잡는게 아니라 손가락 지문쪽으로 지긋이 눌렀을 때 공이 들어져야함
중약지만 넣고 공을 들었을때 안뻐지는 정도
한 5년치면 알게돼
글씨 그대로 손에 맞는 크기 엄지와 중약지가 맞는 크기... 헐렁한거 말고 니 손에 맞는 크기... 넣어보믄 알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