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DA가 중간정도인 40-60도쯤으로 고정하고 실험한 영상에서 pin to pap가 3 3/8을 기준으로 더 증가해도 오히려 훅성이 늘어나는 영상을 본 기억이 있는데 딱 그쯤에서 pin to pap가 늘어날수록 같은 DA에서 psa to pap가 3 3/8에 가까워짐
PIN to PAP랑 PSA to PAP의 합을 봐도 PIN to PAP가 커질수록 같은 DA에서 수치가 6 3/4으로부터 멀어지긴 하지만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음
볼의 비대칭성이 크면 클수록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공을 밀리게 지공하고 싶을 때는 PIN to PAP만 늘릴 게 아니라 DA도 늘려주는 걸 고려해야한다/ 반대로 강하게 만들 때는 PIN to PAP를 줄이면서 DA까지 줄일 걸 고려해야한다
VA랑 핀버퍼는 오히려 PIN to PAP가 늘어나면 약해지기 때문에 PIN to PAP를 건들 때 발각은 딱히 신경 안써도 되겠네
알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고 갤주도 한 번 언급한 적 있는 것 같지만 암튼
맨날 설명하기 귀찮아서 3⅜만 언급하고 끝났지만 비대칭볼은 2¾~6¼인치에서 플레어 넓게 나오는 대신 전진/사이드롤 성향 조절의 영역이라고 본거같음 출처 Buddies Pro Shop 듀얼앵글 가이드 pdf
그런의미로 어텐션은 60*5 3/8*60으로 가봐야겠다
Da가 은근히 중요함 무게를 측면에 얼마나둘거냐가 핵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