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볼 구매할때 13도 무거웠고 커핑도 풀렸는데
지금은 커핑 유지하고 무겁다 까지 생각 안듬
자세도 잘 유지하고

바로 14살까
최소14부터 볼링공 취급하고
액션도 달라지는거 같은데
그런데 내가 느끼기에 무겁다 생각 안하는거?
같은거지 손목은 뒤질려 하는데..
구질 덤리스임

그냥 몇달정도 더 참으면서 단련시킬까
지금도 훅 도는거 만족은 하고있기도 하고
구속 24정도라 여기서 훅 더 강하면 힘들어 질거 같기도 하고..

실력은 안좋으면서 공 욕심만 있어서 문제다